Peter .WEB2

July 24, 2007

Mobile Standard Relationship Overview

Filed under: IMS, OMA, Platform — Peter Kim @

 

Mobile Solution Vendor사는 이동통신 솔루션은 국제 규격 준수를 통한 상호 호환성 확보 및 국제 로밍/연결성이 필수이며, 이를 위한 제품 개발시 3GPP, 3GPP2, IETF,  OMA의 Spec을 참조하여 제품을 만들게 된다. 일반인의 입장에서 본 Spec을 보고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만, 규격의 전체적인 구성을 파악하면 이동통신 서비스의 필요한 구성 및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공유한다.

 

 

1. 3GPP(GSM,WCDMA)  / 3GPP2(CDMA)

   3GPP는 ETSI(유럽), ARIB/TTC(일본), CCSA(중국), ATIS(북미), TTA(한국)의 표준화 협의체를 주축으로  1998년 설립되었다. 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의 약어임.

   3GPP2는 IS-95/CDMA2000 (CDMA)기반의 표준화 협의체임.

 

  버전별 큰 구성 흐름은 다음과 같음.

Ver. 출시 요약
Rel. 98 1998 GSM Network 구성
Rel. 99 2000 UMTS 3G, CDMA 연동 규격
Rel. 4 2001 All-IP 기반 환경
Rel. 5 2002 IMS 포함, HSPDA 규격
Rel. 6 2004 WLAN, HSUPA, MBMS, GAN 포함
Rel. 7 2007 예정 QoS, VoIP, HSPA+, SIM high-speed, Contactless interface,EDGE Evolution
Rel. 8 2009 예정 E-RTRA, ALL-IP(SAE), IP-UMTS

현재 우리나라에서 적용하는 버전은 Rel.5 기반이며, 이통사 R&D에서는 Rel.6이상을 준비하고 있다.

Rev. 7까지 이동통신 망 구성도는 아래와 같다.

//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6/60/Ims_overview.png” cannot be displayed, because it contains errors.

 

http://www.3gpp.org/specs/numbering.htm 를 보면 상기 버전별 3GPP 규격 List를 볼 수 있다. (Full Spec은 이곳을 참조)

Subject 3G/GSM Rel.99 / 이후 GSM only
(Rel. 4 이후)
GSM only
( Rel. 4 미만)
      00 series
Requirement 21 series 41 series 01 series
Service 측면 “Stage 1″ 22 series 42 series 02 series
Technical  “Stage 2″ 23 series 43 series 03 series
Signalling “Stage 3″ 24 series 44 series 04 series
Radio/전파 25 series 45 series 05 series
Codec 26 series 46 series

06 series

Data 27 series 47 series

07 series

Signalling “S3″ RSS-CN 28 series 48 series 08 series
Signalling “S3″ - fixed 29 series 49 series 09 series
Program mgmt 30 series 50 series 10 series
SIM/USIM/IC Cards 31 series 51 series 11 series
OAM / Charging 32 series 52 series 12 series
Access Requirement   13 series 13 series
Security

33 series

   
UE/ USIM test spec 34 series   11 series
Security Algorithms 35 series 55 series  
UTRA aspect 36 series    

 

 

2. IETF

    W3C와 ISO/IEC와 상호간의 인터넷 표준 수립을 하고 있는 단체 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의 약어.

    Applications Area , General Area, Internet Area, Operations and Management Area, Real-time Applications and Infrastructure Area, Routing Area, Security Area, Transport Area 분야에서 해당 분야의 표준을 만들고 있음.

 

 

3. OMA

    2002년도에 WAP Forum, SyncML 컨소시엄, Location Ieteroperability Forum, Mobile Games Interoperability Forum, Mobile Wireless Internet Forum이 통한된 Mobile 산업의 응용 서비스 표준화 및 상호호환성을 위한 단체임. 3GPP, 3GPP2, IETF, W3C와 Liason을 맺고 있으며, Mobile 응용 Application의 Bibile 역할을 하고 있다. Open Mobile Alliance의 약어.

   - OMA Requirements & Architecture 참조

   - OMA Enabler Release 참조

 Requirement(DPE, Look and Feel), Architecture(OSE, PEEM, ParlayinOSE), Security(Security Common Function), Push to talk over cellular, Messaging(Mobile eMail, CPM, MMS), Presence & Availability, Device Management(DM,CP,FUMO,SCOMO,SMWSI,..), Data Sync, Location, Mobile Web Service, Browser & Content(DRM, DCD, BCAST), Mobile Commerce & Charging의 Work Group으로 구성된다.

 

각 표준화 기관의 연관성에 대한 도표는 아래와 같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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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07

Windows Live Writer로 Tistory에 Post 방법

Filed under: Web 2.0 — Peter Kim @

 

Tistory명언을 주제로 Blog를 개설했다. WordPress.org 설치형 Blog의 서비스 운영 버전이 WordPress.com 이듯이 TistoryTNC에서 만든 설치형 Blog인 TatterTools의 Daum에서 운영하는 서비스 운영버전이다.

 

각각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Tistory.com WordPress.com
서비스 형태 서비스 운영형(무료) 서비스 운영형(무료, 일부 유료)
장점 무제한 사진, 오디오, 동영상 지원
자기 도메인 사용 가능
스킨 편집 가능
Javascript 지원 (AdSense, Analytics 가능)
Plugin/Sidebar 개념 약 30개
SKIN 75종 (한국인 특성에 맞게 UI 미려함)
Import 지원 (Blogger,  Movable..)
자기 도메인 사용 유료 (10$/Y)
스킨 편집 불가
OpenID  지원
위젯 개념 약 20개
SKIN 60 종
단점 (불편)초대장에 의한 초청 개념 무료 upload 파일 용량 50M 제한
스킨 편집 불가
JavaScript 불가 (AdSense, Analytics 불가)
유료 (CSS-15$/Y, 1G-20$/Y, 도메인-10$/Y)

 

Windows Live Writer로 Tistory에 글을 쓰기위해 설정을 해 보았다. (쉽게 된다)

큰 흐름은 아래와 같이 2단계로 구성된다.

1. Tistory의 Blog API 설정

2. Windows Live Writer 설정 및 글 쓰기

 

Windows Live Writer 다운로드, 설치는 Windows Live Writer로 WordPress에 Post 방법을 참조할 것

 

상세 설명

1. Tistory Blog API 설정

   1) Tistory의 관리 > 환경설정 > 기타설정에 Blog API 사용 여부에 V 체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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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indows Live Writer 설정 및 글 쓰기

   1) Weblog > “Add Weblog Account”를 click하여 Tistory Posting을 위한 계정 추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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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istory등록을 위해 Blog 형태를 “Another weblog service”를 선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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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URL에 본인의 tistory 주소를 기재하고, username/password 기재. 

      (2차 도메인 등록을 한 경우에는 URL에 Domain 주소를 넣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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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동으로 Windows Live Writer가 형태를 인식함. “Finish” 종료버튼을 클릭하면 됨. 

image

 

  5) 쓰고 싶은 Blog를 선택하여 글을 쓰면 됨.

      - Weblog > Site선택 하여 글을 새로 쓰거나, 불러와 편집하면 됨.

      -  Windows Live Writer 자세한 사용법은 Windows Live Writer로 WordPress에 Post 방법을 참조할 것

     image

    

 

 

July 20, 2007

Google의 추천 서비스

Filed under: Web 2.0, Work 2.0 — Peter Kim @

 

어느덧 내 생활이 Google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음을 느낀다. 내가 Google 을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서비스 살펴 보고자 한다.

이러한 (무료) Google Service들이 없었다면, 현재 메일, 협업 및 Internet Lifestyle이 어떻게 되었을까?

 

Google Browser Sync ★★★★★

  - Firefox를 쓰게되는 결정적인 tool인데 cookies, password, bookmarks, history, tabs 를 나의 모든 컴퓨터와 sync 시키는 기능이다.

  - 회사에서 Firefox를 쓰다가 집으로 오더라도 회사에서 쓴 history, cookies, password, bookmark를 집 PC와 그대로 Sync/동기화 해주니 무척이나 편리하다.

 

Google 검색 ★★★★★

  - Google 검색 결과는 상당히 우수하다. Click ratio 결과에 따른 배열인지는 몰라도 원하는 site가 항상 상단 부분에 위치해 있었다.

 

Gmail( Google Maill )  ★★★★★

   - 가장 메일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약3G의 용량, SMTP/POP까지 지원, 광고가 붙지 않는것은 Gmail이 유일하지 않나 싶다.

   - 가장 즐겨쓰는 기능이 Labels와 Starred으로 자동 filtering 및 “star” 마크로 중요한 것을 ‘별’표시 해두었다가 따로 볼 수 있다.

      지금은 쓰지 않지만 Google Talk경우 대화의 history가 Gmail의 Chat 항목에 다 저장되어 이후에 언제라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편한 기능으로는 같은 제목의 메일을 group 단위로 엮어주어 관련 메일을 순차적으로 확인하기가 쉽고,

     메일을 Google Calendar와 연계하여 바로 일정에 note가 가능하다.

   - Firefox의 Gmail Manager Extension을  쓰면 gmail 및 Google App. for your domain 계정까지 주기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Google Docs and Spreadsheet ★★★★★

    - 여러 사람이 같이 쓰는 목적으로는 상당히 유용한 tool이다.

    - 나 뿐만 아니라 공유하는 사람과 같이 협업하여 작업할 수 있고, 누가 무슨 작업을 했는지 후에 쉽게 추적할 수 있다.

      E-Mail로 문서 첨부 주고 받으며 작업하는 것보다… 워드/쉬트를 협업 기능을 통해서 같이 작업하면 아주 훌륭한 생산성이 높아진다.

    - UI가 StarOffice, MS-Office처럼 좀 다양하고, 표 편집등의 기능들이 강화되었으면 좋겠다.

 

Google Calendar ★★★★★

   - 달력을 기준으로 공유달력, 주제별달력을 만들수가 있고, 만든 달력은 지인들과 같이 일정을 공유할 수 있다. (회의실등의 공용자원이느 프로젝트별 일정 관리할때 좋다)

   - Calendar는 XML, iCal 방식으로 export되어 해당 포맷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 읽을 수 있다.

   - 불편한 점은 음력 기록이 안된다는 것과 Mobile SMS 알람이 한국 사용자는 지원하지 않는 다는 점.

 

Google App for your domain ★★★★★

    -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가지고 Mail, Calendar, Docs&Spreadsheet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 무료로 도메인 초기 유저 50명 (더 신청하면 몇백명도 늘려준다)에 GMail, Calendar, Docs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해당 도메인 유저 끼리 자유롭게 Calendar, Docs, Talk(Chat)의 공유도 가능하다.

 

Adsense ★★★★★

    - 많은 사람들이 Blog를 순수 취미가 아닌 전문 직업으로 할 수 있게해준 대단한 녀석이다.

      CPV (Click Per View) 개념으로 해당 site의 문맥에 맞는 광고를 내주고 광고를 click하면 blog운영자에게 일정 커미션을 주는 서비스.

 

Analytics/ Feedburner Stats ★★★★★

    - Site분석 tool인 Analytics는 Site 관리자라면 필수적으로 깔아볼 유틸리티이다. Site 접속 통계 서비스인데 상당히 괜찮다.

    - Google인수이후 유료에서 무료로 바뀐 Blog 통계를 볼 수 있는 “FeedBurner Stats” 서비스가 괜찮은 것 같다.

 

Google Reader ★★★★

    - RSS Reader로써 Local PC가 아닌 Google 서비스로 집이나 회사나 PC방 같은 곳에서도 동일한 환경으로 Feed를 확인할 수 있다.

    - 메일 client 처럼 읽지 않은 것들은 bold 체로 구분되고, “Star”로 별도 관리를 통해 좋은 Feed를 별도로 모아둘 수 있다.

 

Google Groups ★★★★

    - 일종의 Mailing List로 동아리 사람들끼리 메일링을 두어 관리한다.  메일은 휘발성이지만 Google Groups 통보는 게시물 형태로도 남고, 메일로도 보내주니..

       후에 근거 저장이라든가 동호회 혹은 특정 그룹의 메시지 History 관리가 용이하다. 간단히 게시판 같은 기능과 자료실 같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Picasa Web Albums ★★★★

    - 지금은 Flickr로 옮겼지만, 무료 서비스 치고 매우 훌륭한 사진 인터넷 앨범 서비스이다. Picasa 프로그램과도 연계되어 자동으로 Sync가 될 수 있다.

      현재 1G까지는 무료로 쓸 수 있고, 7G가 25$, 100G가 100$ 정도한다. (Flickr는 24$로 Unlimited Photo Album이 관리 가능하다)

 

YouTube ★★★

   - YouTube에 몇개 동영상을 올려 놓고, 보고 있는데.. 지인 사이의 동영상 share로는 이만한 기능은 없는 것 같다.

 

Talk ★★★

    - MSN, NateOn, Skype 때문인지.. 잘 안쓰게된다. 하지만 Talk history의 Gmail history 저장 기능을 탁월하다.

    - Group audio/video conference 기능과 Real-phone in/out 및 쪽지기능 정도만 되고 막강할텐데..

 

Blogger ★★★

    - 지금은 Blog 도구로 WordPress, Tistory를 쓰고 있지만, Blogger는 Google 제품과 아주 밀접하게 붙는다. (Google AdSense도 매우 쉽게 붙일 수 있다)

 

Google Earth ★★★

   - 가끔씩 Google Earth를 통해서 딸아이와 지구모양, 세계, 우리나라, 서울, 우리집 및 유치원을 같이 보고 즐거워한다.

     GoogleMap API를 이용하여 다른사람들이 올린 실제 촬영한 사진도 같이 볼 수 있다.

 

Notebook ★★

    - 혹자는 Springnote와 Notebook을 비교하는데.. Springnote는 Google Docs와 비교되어야 할 것 같고.

    - 간단한 Idea Note나 Web page scrap 기능으로는 훌륭하다.

 

Google Experimental ★★

    - 검색엔진을 timeline을 기준으로 역사 형태로 보여준다. 일예로 “thomas jefferson”을 검색하면 연도별로 무엇을 했는지 일목요연하게 검출된다.

 

iGoogle/ Googlw Web History  ★★

  - Google에서 검색한 내용을 날짜별로 무슨 단어로 검색했고, 검색 결과에서 어떤 싸이트를 click 했는지에 대한 통계를 볼 수 있다.

 

July 18, 2007

MVNO 의 새로운 서비스 방식에 대한 단상

Filed under: Mobile, Platform — Peter Kim @

 

디지털타임즈 2007.7.10의 [DT발언대] MVNO제도 도입 서둘러야(변재호 하나로 텔레콤 정책협력팀 과장)디지털타임즈의 김응열 기자가 2007.07.09에 낸 “[알아봅시다]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기사를 보고 몇가지 느끼는 점에 대해 기재한다.

 

MVNO 도입을 서둘르자라는 기조에는 동의를 하나, Amp’d 파산 보호 상태,ESPN의 6개월만의 MVNO 사업 중단  Walt Desney 사업등 및 SKT가 투자해 진행하고 있는 HELIO도 좋은 성적을 못 이뤄내고 있는 이 시점에서 과연 우리나라 4000만 휴대전화 고객을 상대로 과연 누가 어떤 상품을 가지고 MVNO 사업을 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  약간의 변형형태이긴 하지만 유사 MVNO 형태로써의 KT의 KTF 재판매가 연매출 1조, KT매출비중 11%를 차지하는 규모로 Volumn Biz. 차원으로는 의미는 있을 것 같다. MVNO를 하게된다면 하나로, LG데이콤과 같은 유선 통신 사업자등의 예상된 사업 확장 모델외에 참신한 서비스 사업자가 나와 주었으면 한다.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무료 통화가 가능하게 해주는 MVNO Blyk Service라든지..

프랜차이즈, 폐쇄그룹 방식 및 다단계 판매방식을 통해 일정 수익까지 보장해주는 Sonopia라든지.

Second Life사용자들끼리 서로 통화하고, 가상단말에 SMS, Mobile Instant Messenger까지 지원하겠다는 Vodafone Second Life Island Project라든지..

우리나라 지역기반, 가족기반, OFF 및 ONLINE의 촌수 기반의 특별한 서비스를 살리면서 등장하는 나와 SNS의 부가 가치를 높이는 서비스가 나와줘야 되지 않을까 싶다.

WCDMA 기반이라면 특히나 해외 로밍이 원활하게 되니까 진정한 Wireless True Service가 되지 않을까?

 

참고로 미국내 Big5 이동 통신 (AT&T 62백만명, Verizon 61백만명, Sprint Nextel 53백만명, T-Mobile 25백만명, Alltel 12백만명) 사업자망을 이용한 MVNO 사업자수가 약 65개 정도 된다고 한다 (http://www.cellular-news.com/mvno/ 및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United_States_mobile_phone_companies 참조) . 

각 사업자의 최근 행보는 http://www.cellular-news.com/mvno/#United_States 및 http://www.telecompaper.com/research/mvnos/index.aspx?cc=227를 참조하면 될 것 같다.

 

AT&T 사업자의 MVNO는 다음과 같다.

7-Eleven Speak Out Wireless (GSM, 선불형)

Beyond Wireless (GSM, 선불형)

TracFone (GSM, 823만명/ 2007.03기준)

Voce (GSM, 선불형)

 

Verizon 사업자의 MVNO는 다음과 같다.

Amp’d Mobile (CDMA, 175만명/2007.03기준)

Lucky Aces (CDMA, 선불형)

Page Plus Cellular (CDMA, 선불형)

 

Sprint 사업자 MVNO는 다음과 같다.

BeyondMobile (CDMA, 선불형)

Disney Mobile (CDMA, 선불형)

Embarq (CDMA, 7만명/2007.03기준)

Helio (CDMA, 7만명/2006.12기준)

Jitterbug Wireless (CDMA, 선불형)

Liberty Wireless (CDMA, 선불형)

Movida Wireless (CDMA, 10만명/2006.09월기준)

PlatinumTel Prepaid Wireless (CDMA, 선불형)

PowerNet Global (CDMA, 선불형)

Qwest Wireless (CDMA, 81만명/2007.03기준)

STI Mobile (CDMA, 선불형)

Telispire (CDMA, 선불형)

Virgin Mobile (CDMA, 488만명/2007.03기준)

Working Assets Wireless (CDMA, 선불형)

 

MVNO사업의 Key Question에 대해서는 What does it take to launch a successful MVNO (http://www.mobilein.com/MVNO_White_Paper.pdf )자료를 참고할 것

 

전체적은 MVNO Position에 대해서는 The battle of market positions in the MVNO field has started (http://www.nsftele.com/MVNO%20whitepaper.pdf)를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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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9, 2007

Prince2와 PMBOK의 비교

Filed under: IT, IT-PM Skill, Project Management — Peter Kim @

PMBOK의 관점에서 PRINCE2 모델과의 상호간의 장점에 대해 공유하고자 한다.

1. AIPM (호주 PM협회)의 발표자료에는 PMBOK 2000기준 각 Chapter별로의 PRINCE2 모델의 비교 하고 있다. PMP나 PMBOK의 개념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자 하시는 분은 분은 꼭 한번 읽어 보세요.

1) PMBOK의 장점
- PMBOK은 Procurement를 다룸
- PMBOK은 팀원과의 Negotiation을 다룸
- PMBOK은 HR (Human Resource)를 다룸

2) PRINCE2의 장점
- Starting up a Project (SU) 부분에 해당하는 내용이 PMBOK에 없음.
- PMBOK은 형상관리 및 형상관리의 Role & Change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음.
- PMBOK은 단지 Project Plan에 대해 집중하고 있는 반면, PRINCE2모델은 제품기반의 설계, 설명, Flow-Diagram에 기반함. PMBOK은 network plan, Gantt/Bar chart에 대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 못함.

2. Prince2 VS PMP에 대한 토론 자료를 보면 Keith Goh의 의견은 PMBOK은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될수 있는 반면, PRINCE는 회사/조직의 프로젝트 성공에 대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고 설명하고 있고, Geoge Jucan/PMP의 의견은 PMBOK은 가이드이고, PRINCE2는 방법론이라고 요약하고 있다.

 

3. PMI Westchester chapter에서 발표한 “How PRINCE2® Can Complement PMBOK and Your PMP자료를 보면 PRINCE2는 조직구성 ( 프로젝트 위원회, R&R정의, Ownership에 대한 가이드), Business 관점에서의 프로젝트 관리, 제품 관점에서의 Planning (납품되는 제품 기반의 제품 흐름, 설계) 및 프로젝트를 어떻게 시작하고, 무엇부터 해야할지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장점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아울러 품질관점에서의 QC와 QA의 R&R (Role & Responsibility)에 대해서 명확히 하고 있으며, Work Package의 Detailing 및 ISO9000 품질관리의 개념과 CMM Level5에 준하는 관리 방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는 PMP/PMBOK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PRINCE2의 구조/방법론을 가지고 업무에 adaptation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PRINCE2의 조직, 제품기반, 제품설명, 품질관리 및 형상관리, Work Package의 개념 및 Techniques를 차용하여 쓰는 것이 좋다고 얘기하고 있으며, HR/Procurement는 PMBOK 개념을 부가적으로 사용하면 좋다고 권장하고 있다.

 

OGC에서 제공하는 ITIL, PRINCE2, MoR, MSP에 관한 것은 IT 관계사라면 한번 쯤을 거쳐야할 Framework같다. CMMi는 너무 무겁고 인증을 위한 License 정책적인 것 같고, 6-sigma는 운영 관리 개선이라는 측면이라면, PRINCE2는 실제 IT 개발회사에서의 구체적이고 방법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있고, 실제 영국, 호주, 유럽에서는 대부분 PRINCE2 모델을 자체적으로 customization해서 각 회사의 Framework으로 활용하고 있다. 정통부나 KIPA에서 우리 나라 실정에 맞는 개발 및 운영 Framework이 나왔으면 한다.

 

관련글 : PM방법론 - PRINCE2/O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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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MP 개발/ QA/ 기획자와의 Open 토론회 참가 후기

Filed under: IT-PM Skill, Project Management — Peter Kim @

P-Camp(http://p-camp.tistory.com/) 에 참여를 하고 왔다.

CMMi 신병호 전 시삽님의 발제로 CMMi포럼, STEN, XPer, 스마트플레이스 Community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모임에는 약 100여명의 개발,QA,기획관련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Open Space 형태로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오전에는 XPer 김창준님의 comment하에 패턴라이팅 tutorial에서는 긍정적인 조언 및 꽃을 피울수 있는 조언을 해야한다는 것이 좋았고, 이후 KIPA 백영란 팀장의 ‘파괴와 창조’라는 주제하여 “반역자가 되어라”라는 끝말이 기억에 남는다.

Essence Tutorial에서는 이재왕/CMMi포럼, 김창준/XPer, 권원일/STEN, 류한석/스마트플레이스에서 Openning과 더불어 각각의 Process의 중요성 및 개인 경험에 대한 짧막한 시견을 들을 수 있었다.

이후 진행한 첫번째 Open Space에서는 이재왕님이 이끄는 “현실적인 프로세스”에서, 두번째는 직접 의견을 발의하여 “효율적인 협업 및 지적재산관리 방법”에 대해서 토론하였다.

현실적인 프로세스에서의 후기는 표준 개발 Framework도입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업계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일련의 모든 작업, Best Practice의 중요성 및 CMMi, PMBOK/Prince2모델 , 인터파크에서의 프로세스/업무 도입에 경험에 대해서 듣고, 논의할 수 있었다.

효율적인 협업 및 지적재산에서는 신병호님과 이동환님과 열띤 경험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었다. Sharepoint, Basecamp/Activecollab, WIKI, Mantis에 대한 얘기도 있었고. 내부 자체적인 결론은 조직의 문화가 배제되지 않는 시스템이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모두 의견 일치를 한 것 같다.

다른 Section에서는 여자개발자, 개발근무시간줄이는법, SI성공/실패사례, … 등 총 약 20여건이 넘는 주제가 삼삼오오 모여 토론을 벌였다.

오전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이뤄진 이번 1day Party - Process Camp를 통해 국내 IT 업계 종사자들과의 귀중한 대화/토론 및 서로간의 생각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던 것 같다. 이번 P-CAMP를 계기로 힘을 받아 OGC에서 PRINCE2, ITIL, MSP, MoR을 만들고 적용하듯이,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개발 및 운영 Framework 및 Best Practice를 나눌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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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4, 2007

Windows Live Writer로 WordPress에 Post방법

Filed under: Life, Web 2.0, Work 2.0 — Peter Kim @

평소에 Blogging을 ScribeFire(80%), Blog Site에서 직접 작성(15%), Microsoft Word 2007(5%) 이렇게 작성하고 있었는데 Windows Live Writer 기능이 궁금하여 직접 설치하여 작성해 보았다. 결론은 이미지 첨부 작업이 있는 것은 아주 쉽게 작성하여 Post할 수 있다. (이미지를 자동으로 WordPress에 등록해준다. ) 앞으로 이미지 삽입 작업이 많은 것은 Windows Live Wirter를 써야겠다.

Windows Live Writer (Beta)을 통해 WordPress.com에 Post 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큰 단계는 다음과 같다.

  1. Windows Live Writer 설치

  2. Windows Live Writer에 WordPress.com 계정 설정

  3. Word쓰듯이 Writing 및 Publishing

상세적인 설명은 아래와 같다.

  1. Windows Live Writer 설치

    1) 설치 : http://get.live.com/en-us/betas/writer_betas

      - Beta라 영문이긴하나 한글어 Specc check 등이 되니 그리 불편하지 않다.

  2. Windows Live Writer에 WordPress.com 계정 설정

    1) Windows Live Writer에 최초 Blog 설정을 위한 화면.

      - Windows Live Spaces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WordPress.com 위주로 설명하기 위해 “Next”만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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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 설정.

      - 기존 Live Spaces나 SharePoint Weblog가 있으면 본 항목을 체크.

      - 여기서는 WordPress.com 이므로 “Another weblog service” 선택 후 “Next”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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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 주소 입력

    - 주소에 http://tykim.wordress.com 가 아닌 http://tykim.wordpress 만 입력 (이유는 알수 없음)

    - ID/PASS는 원래 본인의 wordpress username 및 password를 입력 후 “Next”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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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 형태 선택

      - 여기서는 “WordPress”를 클릭하고 하단과 같이 자신의 Blog주소를 대체하여 입력

     - http://(자신의 WordPress Blog주소)/xmlrpc.php 라고 입력한 후 “Next” click하면 완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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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본 Property 안내

        - 설정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WordPress.com 특성에 맞는 Dashboard, Comment, Blog Stat link가 표기됨

        - 하단 Insert tab에 Link, 사진, 도표, 지도 (Virtual Earth), Tag 및 Plugin 추가 가능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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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 기능이 재미 있는데 예제는 다음과 같음. (서울을 검색한 결과)

      image

  3. Word쓰듯이 Writing 및 Publishing

    1) 신규 작성

      - 신규 작성은 제목 및 본문을 입력하면 되고, 입력이 완료 후 “Publish”를 클릭하면 Post가 완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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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미지 작업

  - 이미지 작업이 쉬운데 사진Viewer에서 copy & Wirter에서 paste하면 그래로 이미지가 복사 됨

  - 기본 이미지는 small size로 자동 조절되나 이미지를 클릭 –> 우측 Property창에서 자신이 원하는 싸이즈로 선택

    (향후 Publish시에 자동으로 WordPress 개인 저장 공간으로 저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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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카테고리 선택

      - Blog에 등록해 놓은 Category를  Blog 글에 맞게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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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ags

      - 원하는 Tags를 찾아서 Tag 문자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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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존 작성 수정

      - File > Open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원하는 글을 선택하여 “OK”누르면 기존 Post를 수정 가능함.

        (수정이 완료되면 “Publish”를 click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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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Live Mail Desktop 사용기

Filed under: IT, Work 2.0 — Peter Kim @

Windows Live Custom Domain를 보다 더 잘 활용하기 위해 Windows Live Mail (Desktop) Beta를 설치해 보았다.

다운로드 : http://get.live.com/betas/maildesktop_betas

우선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Windows Live Mail의 다중 계정을 지원한다. 따라서 내가 만든 user@자기도메인 및 userid@hotmail.com , userid@live.com 혹은 POP3/IMAP을 지원하는 서버와의 등 다중 계정 관리가 가능하다. (왜 Vista의 기본 Windows Mail에는 본 기능이 안되는지 모르겠다)

(updated) 호기심에 gmail 계정을 입력했더니 자동으로 인식하였다. 매뉴얼을 보니 Windows Live Hotmail, MSN Hotmail, AOL,  Gmail을 자동인식 한다고 되어있다. Google App for your domain 계정으로 입력하였더니 SMTP, POP3 주소를 수동으로 입력해야했다.

2) 메일 발송시 Windows Live Mail 상에서의 광고가 삽입되지 않는다.

3) Live Messenger에서 Mail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Windows Live Mail (Desktop) 프로그램이 실행 된다.

4) 주소록, RSS 및 Newsgroup, Messenger와 상호 연결이 가능하다.

작업 환경이 다중적인 개인 입장으로써는 설치형보다는 웹서비스형이 더 낳지만, 집에서의 단독형 PC라면 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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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Live Custom Domains - 내 도메인으로 메일/업무 환경 설정하는 방법

Filed under: IT, Work 2.0 — Peter Kim @

Windows Live Custom Domains - 내 도메인으로 메일/업무 환경 설정하는 방법

Windows Live Custom Domain서비스를 통해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도메인을 가지고 메일을 설정/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Live Custom Domain과 Google App 서비스와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구분

Live Custom Domain

Google App

메일

계정수

최초 100개 (신청하면 증원)

최초 50개 (신청하면 증원)

용량

2G

2G

POP3/SMTP

X

O

서명

O (live mail광고 삽입됨)

O

메일APP

Windows Live Mail Desktop

Any POP3/SMTP client

일정

개인

O

O

공유

O

O

iCal/RSS

X

O

문서

개인

X

O

공유

X

O

메신저

O

O

Windows Vista부터 제공하는 기본 메일 프로그램인 Windows Mail에서는 예전 Outlook Express/Outlook에서 제공하던 HTTP Mail계정 추가를 지원하지 않고, 대신 Windows Live Mail Desktop (http://get.live.com/betas/maildesktop_betas)을 통해서 PC에서 직접 주고/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작업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Microsoft Windows Live Custom Domain에서 도메인 등록
  2. 보유하고 있는 도메인의 MX 레코드 변경
  3. Microsoft Windows Live Custom Domain에서 메일 계정 추가
  4. 사용자로써 최초 인증 후 사용

  1. Microsoft Windows Live Custom Domain에서 도메인 등록


    2) Custom Domain 처음 사용자 > “서비스 등록” 하여 도메인 이름 등록
  •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도메인이름을 기재 한다.


    3) 도메인 관리자 선정
  • 관리자 Live ID를 등록한다.


    4) 서비스 구성 확인
  • 해당 도메인의 메일 사용을 위한 도메인 MX정보를 검사한다.
  • 이때 MX 레코드가 오류가 있으면 아래와 같이 표기하면서, 변경 안내해준다.
  • DNS구성단계의 MX 서버를 잘 기록해 놓고 2단계의 도메인 관리에서 변경해준다.


2. 보유하고 있는 도메인의 MX 레코드 변경

    1) 새 브라우저로 http://www.dnsever.com 에서 DNS 서비스를 위한 로그인

  • 앞서 1-4)단계에서 지적된 MX 정보 변경을 위해 쓰고 있는 웹호스팅 혹은 DNS 호스팅업체로 로그인 한다. 여기서는 dnsever.com 기준으로 설명.


    2) 도메인 정보 보기 > 메일서버(MX)관리 선택
  • 해당 도메인의 메일서버(MX) 관리를 선택한다.


    3) 메일서버(MX)관리 에서 메일서버 추가
  • 1-3)에서 안내 받은 MX 주소를 메일서버 항목으로 입력한다.


    4) 고급기능 > 호스트 설명 텍스트(TXT)관리 선택 후 정보 추가 (필수는 아님)
  • 1-3)에서 안내 받은 TXT 정보를 설명 텍스트 항목으로 입력한다.


    5) 새로고침/ 완료
  • 1-4) 에서 “새로고침”을 누르면 정보가 반영되어 서비스 “활성화” 표기가 됨을 확인한다.



3. Microsoft Windows Live Custom Domain에서 메일 계정 추가

    1) 메인페이지

  • 2-5)가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도메인 설정이 완료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2) 수동 – 관리자에 의한 수동 회원 계정 추가
  • 관리자가 회원 계정을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다. 3-1)에서 해당 도메인을 click한 후 아래와 계정 추가 버튼을 눌러 계정을 등록한다.


    3) 자동 – 메일 계정 자동 등록
  • Google App에는 없는 기능인데.. 유저가 신청하면 내 도메인으로 무료 계정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다. 배너 형태의 웹 페이지를 만들어주어, 내 홈페이지에 그대로 copy&paste하여 삽입할 수 있고, 메일 형태로 초청을 할 수 있다.


4. 사용자로써 사용
    1) 로그인

  • 3-2)에서 만들어진 계정 사용자는 http://mail.live.com 으로 접속하여 해당 발급받은 userid@해당도메인네임 으로 접속하면 된다.

    2) 최초 계정 설정
  • 최초 사용시에는 몇가지 최소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 메일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3) 기본환경 준비 완료
  •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으며, 이제 발급받은 계정@domain 으로 메일을 주고 받으면 된다.
  • 상세 환경 설정은 우측 상단에 있는 “환경설정”을 클릭하여 서명, 스팸, 보낸편지함 보관에 대해 상세 옵션 변경하면 된다.

    4) 메신저 사용
  • 유저는 메일외 해당 발급받은 계정으로 Live Messenger에 로그인이 가능하다.

  • 통상적으로 긴 이름의 @live.com, @hotmail.com을 새로 발급한 도메인으로 변경하고 싶다면, 기존 가지고 있던 Live 메신저에서 “대화상대”>”대화 상대 목록 저장” 후, 새로운 계정에서 “메신저 대화 상태 목록 가져오기”로 가져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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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 2007

CDMA, WCDMA 네트워크 특징

Filed under: Mobile, Platform — Peter Kim @

자료 정리가 잘 되어있어 기재한다. (출처 : http://isis.nida.or.kr/ebook/ebook.html )

현재 KTF-SHOW , SKT-3G+ 로 WCDMA를 선택하고있고, LGT가 CDMA의 업그레이드판인 EV-DO Rev.A를 선택하여 각3사 올해 하반기에는 전국 서비스가 이뤄진다면.. 휴대 단말기로 선택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은 일반인 대상으로는 최상인것 같다. 많은 Killer App.이 나와줘야 하는데.. copy biz 보다는 iTS-iPod/iPhone/@TV 와 같은 mainstream biz가 차원으로 힘 있는 이통사가 보다 더 노력해줬으면 한다.

 우리나라의 이동전화 네트워크는 CDMA 방식과 WCDMA 방식을 모두 제공하고 있다.
 각 방식의 장단점을 살펴보면, 먼저 CDMA 방식에서는 IS-95A/B는 저속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대 14.1kbps의 속도로 서비스 하고 있다. CDMA20001x의 경우 2006년 말 현재 MOD(Movie On Demand), VOD 스트리밍이 가능한 153.6kbps까지 가능하나 Rev.a 상용화를 고려할 경우 307.2kbps까지 속도 향상이 기대된다. 또한 데이터 서비스 전용인 CDMA2000 1xEV-DO의 경우 순방향(기지국에서 단말기 방향)으로는 최대 2.4Mbps까지 지원 가능하며 이를 통해 화상전화, 실시간 MOD/VOD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국내에서 최초로 2007년 하반기 상용화가 예상되는 1xEV-DO 진화 규격인 DO Rev.A의 경우 최대 3.1M까지 무선 데이터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다음 <표 1-2-3-7>은 CDMA 기술 방식에 따른 네트워크 특성을 나타낸 것이다.

 
 
 한편, WCDMA 방식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R4 버전으로 2003년 12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이후, 2006년 5월 WCDMA R5 기능은 HSDP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를 적용하여 현재 2Mbps 속도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7년 상반기 전국 단위로 커버리지를 확장하고, 2007년말 이후 네트워크 및 단말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대 14.4M 속도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표 1-2-3-8>은 WCDMA 기술 방식에 따른 네트워크 특성을 나타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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