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WEB2

November 28, 2007

Mac에서 DNSEver의 Dynamic DNS 사용하기

Filed under: IT, Mac — Peter Kim @

원격지에서 집의 Mac을 도메인 (예:home.domain.com)을 통해 접속하기 위한 방법을 기록하고자하며, DNSEver.comDDNS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은 안내하고자 한다. DNSEver 설정은 “Windows Live Custom Domains - 내 도메인으로 메일/업무 환경 설정하는 방법”을 참조할 것.

이를 활용하면 직접 도메인(예:home.domain.com)을 통해 1) 집의 Mac에 SSH로 접속, 2) 집의 Mac에 FTP 접속, 3) 집의 Mac에 VNC로 접속, 4) 집의 Mac에 홈서버 및 Storage Server로 활용, 5) 집의 Mac으로 블로그 운용을 할 수 있다. 활용방법에 대해서는 맥으로 집에서 블로그 운영하기!를 참조할 것.

0. DNSEver의 나이나믹 DNS관리 등록
1. Mac용 wget 설치
2. DDNS등록 Script 제작
3. Script 주기적 실행 등록
의 순서로 진행하면 된다.

0. DNSEver의 나이나믹 DNS관리 등록
www.dnsever.com 를 통해서 관리하고자 하는 도메인을 선택한 후 다이나믹 DNS를 추가.

1. Mac용 wget 설치
Darwinports의 wget을 설치해도 되지만 좀 어렵고, versiontracker의 wget 1.10.2r2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된다. (Leopard에서도 잘 설치됨)
2. DDNS등록 Script 제작
Mac에서 terminal을 열어 DDNS 등록의 script를 작성한다.
$cd ~/Documents
$mkdir script
$cd script
$vi DNSEver.sh하여 아래 내용을 입력
———————————
wget -O - –http-user=아이디 –http-passwd=인증코드 “http://dyna.dnsever.com/update.php?host[호스트이름]
———————————
$chmod +x DNSEver.sh

3. Script 주기적 실행 등록

$crontab -e하여 아래 내용을 입력
———————————
*/5 * * * *  /Users/(userid명입력)/Documents/script/DNSEver.sh > /dev/null 2>&1
———————————

이렇게되면 5분 단위로 Mac의 IP(혹은 가정용 공유기의 IP)가 DNSEver의 DDNS로 등록된다.

Technorati Tags: , , , ,

November 20, 2007

광운대학교 강의 후기 - Web2.0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협업 환경 구축

Filed under: IT-PM Skill, Project Management, Web 2.0, Work 2.0 — Peter Kim @

KPMA에서 발표했던 “Web2.0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협업 환경 구축”의 내용을 가지고 광운대 대학원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였다.

Enterprise 2.0 부분은 Peter가 제안하는 WEB2.0/ Enterprise2.0 구축 및 활용 HOW-TO의 내용을 그대로 발췌하였다.

자료공유를 하려하는데 slideshare.net이 너무 느려졌다. 필요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November 14, 2007

성공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확률론적 리스크 분석 및 의사결정 - 몬테카를로 기법

Filed under: IT-PM Skill, Project Management, Work 2.0 — Peter Kim @

PMPCafe 주관 몬테카를로 기법(Monte Carlo method)의 세미나를 참석하였다.
“세미나 안내 공지문” 참조

몬테카를로 법(Monte Carlo method)은, 물리적, 수학적 시스템의 행동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한 계산 알고리즘으로 다른 알고리즘과는 달리 통계학적이고, 일반적으로 무작위의 숫자를 사용한 비결정적인 방법이다. 스타니스와프 울람이 모나코의 유명한 도박의 도시 몬테카를로의 이름을 본따 명명하였다.

1930년 엔리코 페르미가 중성자의 특성을 연구하기 위해 이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맨해튼 계획의 시뮬레이션이나 수소폭탄의 개발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알고리즘의 반복과 큰 수의 계산이 관련되기 때문에 몬테카를로는 다양한 컴퓨터 모의 실험 기술을 사용하여 최적의 값을 찾아냄으로써, 사업(혹은 상황)을 가장 효과적으로 분석/의사결정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필자는 기획팀소속으로 여지껏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예상 시장규모/점유율/유지기간 대비 Best/Common/Worst case를 따로 분류하여 3가지 정도만 시뮬레이션 해서 내부 보고를 했었는데… Crystal Ball이라는 솔루션으로 거의 1000, 10000번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최적의 옵션 값을 아주 쉽게 몇번의 클릭만으로 찾아내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여지껏 고생한것 생각하면 왜 진작 몰랐을까 하는 안타까움만.. 사람은 알면 알수록 바보가 되는 것 같다. ^^

Decision Tree, Montecarlo, Optimization의 개념을 바로 눈과 T&T로 활용할 수 있게 가이드 해주었던 좋은 교육이었다. 좋은 기법과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해준 (주)이레테크의 김지현 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업기획을 하다보면 여러 갈래의 Go/No Decision을 하게되는 상황의 예시]

[엑셀로 투자비,성공확율,수익예상,투자비,실수익,사업여부의 표를 만들고]
[몬테카를로기법을 사용(Crystal Ball)하여 10만번 시뮬레이션한 결과중 Critical Project선정]

 


[PMPCafe 한동환 대표와 발표자인 이레테크의 김지현 이사]

 


[세미나 후 기념사진.. (필자는 운영Staff으로 찍사역할이라 사진이 없음..ㅜㅜ)]

Technorati Tags: , , ,

November 3, 2007

KPMA 2007 Symposium 참석 후기

Filed under: IT-PM Skill, Mac, Project Management, Web 2.0, Work 2.0 — Peter Kim @

2007년 11월 1일 부터 11월 2일까지 한국프로젝트 경영협회“국제 경쟁력 강화와 프로젝트 경영”이라는 주제로 2007년 심포지엄 및 세미나 참석 및 “Web 2.0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협업 환경 구축”을 주제로 논문 PT발표 했다.

간략한 소감을 기재한다.

첫날

**소프트웨어산업 생태계 현황 및 발전방향 (유영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원장)

LG CNS에 임원으로 있다, 대한민국 IT 체계 개선을 위해서 진흥원으로 오셨고, 진흥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진솔한 모습이 좋았다. 인도의 단순용역 > BPO(Biz. Process Outsourcing) > KPO(Knowledge) / ESO (Engineering SVC Outsourcing) 사례를 예로 들었고, 우리나라도 단순개발/SI중심에서 고부가가치 모델로 전환, 지식자산 축적을 통한 가치 있는 모델로 전환, 국내 SW인력의 고급화,전문화 유도의 큰 틀을 가지고 추진한다하고, 대표적으로 누리꿈스퀘어를 IT 인프라 활성 지역으로 만들겠다라는 굳건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Delivering on our Brand Promise (Indispensable, Philip. R. Diab, PMI부회장)

2007.10월 현재 전 세계적으로 251,782명의 PMP가 있으며, 계속 증가하고있음. PgMP 등 Maturity Model의 확장.. Global Standard 개정/확산 등 PMI의 사업 Overview를 PMI 부회장인 Philip을 통해서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

**정보기술 프로젝트 실패의 식별과 대응 방안 (이한진, (주)연합정보기술 이사)

프로젝트 성공 및 실패 요인을 예를 들었고, 장애 프로젝트의 복구 모델을 제시하였다.

복구모델에는 RAP, ART, QRPD, TPRS 기법이 있는데.. 각각이 모두 장단점이 있으며, 이중 하나만이라도 골라쓰면 기업의 장애 복구가 체계적으로 실현할 수 있고, 이를 뒷바침해주는 사례도 많이 있다고 하였다. 개인적으로 PMBOK에서의 장애 대처 방안의 서술식 나열을 체계적인 프로세스의 T&T로 잘 보완해 주었다고 본다.

**ERP와 연계된 PMS 구축 사례 (이수형, 한국철도시설공단 건설사업관리파트장)

SAP ERP시스템 (2005.01-1006.07, 17개월)근간위에 PMBOK의 9개 관리영역을 적용하여 PMS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사업시행계획 및 성과관리, 공정관리, 사업비관리 , 리스크관리, 시설물관리로 650여 계약자와 실시간으로 건설사업관리 업무로 개선하였다고 한다. 시스템도 시스템이지만 공단 직원 1600명중 거의 1000여명이 PMP자격증을 취득하였다는 말을 듣고, 참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ERP/PMS의 경우 철도업무의 핵심 사업을 설명하는 개용이기에, 철도 업무의 개괄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Web2.0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협업 환경 구축 (김태영, (주)인티큐브)

필자가 발표한 것이었는데.. WEB 2.0의 7가지 팀오라일리의 정의, ENTERPRISE의 맥아피교수의 SLATES 정의 및 예제, PM 2.0에서의 EPM 2.0, Communication 2.0, Office 2.0 을 기반으로 한 PM2.0 예제들을 설명을 하였다. 욕심같아서는 각각의 reference site navigation을 통한 체감 데모까지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아쉽다.

**설계관리 시스템과 송변전걸설 프로젝트 관리 연계 방안 연구 (이승균, 한국전력공사 과장)

PS(Project Server)를 통해 기준정보 관리 영역, 설계내역 관리 영역, 설계변경 관리영역 및 통합관리, 공정관리, 사업비관리, 조달관리에 대해 각각의 화면예시를 통해 한국전력의 개략적인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냥 실생활 전기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들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문가적인 모양새가 좋았다.

**가상 건설 시스템 개발 (최철호, (주)두올테크 대표이사)

국내에는 3차원 가상건설이 막 도입단계지만, 외국의 사례는 거의 중요한 모든 건설 프로젝트에 3차원 가상건설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한다. 뭔가 보았더니 건물을 지을때 도면을 기준으로 일을 먼저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3차원으로 실 자재의 DB를 이용해서 100% 완벽하게 건물을 가상현실로 미리 지어본다. 다 완료가 되면 실제 자재가 얼마가 소요되고, 실 시공시 각각의 연계된 작업끼리 문제가 없는지를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어, 공사비의 10% 정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데모로 해외에 발주낸 건물을 미리 그려주는 동영상을 보여주었는데.. 건물을 해당 재료로 어떤 순서로 짓는지.. 다 지어진 다음에는 건물 안으로 직접 안으로 들어가 모든 면을 미리 볼 수가 있었다. 건물 같은 경우에는 100% 건물을 다 만들어 이후 공정관리/재료 예측/ 조기 문제점 발견을 이러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미리 점검하는 것은 향후 건설분야에는 필수가 될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둘째날

**프로젝트 수주 극대화를 위한 프로젝트 매니저의 프리젠테이션 스킬 향상 (남재덕, (주)LG인화원 부장)

PT는 만들기 전에 미리 계획 Sheet를 만들어 keypoint, 설명방법등을 미리 정해놓은 후 PT를 만들라라는 조언 및 프로젝트시 시선 처리, 화법 및 순간 정막 기법등 발표시 하면 좋은것과 하지말아야 할것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다. 중간에 Quiz 를 통해서 분위기 전환도 해주었는데.. 이역시 신선했다.

**요구관리 (최광호, (주)피엠위즈 대표이사)

모든 프로젝트는 요구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하라는 말과, 외국에서는 Business Analysis 등 분석가가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우리도 요구관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했다. 사례로 한 회사에서 요구관리기법에 의해 프로젝트를 공공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납기일이 2개월이나 단축하여, 해당 공공기업체는 최우수 혁신상을 받았다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FTA 대응 전략과 프로젝트 경영 (이재성, 리엔맥컨설팅 대표)

정부기관의 프로젝트 진행도 프로젝트 경영 기법에 의해 포트폴리오, 프로그램,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법을 도입하라는 제언을 해 주셨다.

**글로벌 프로젝트 팀들의 효율설 제고를 위한 방안 (김기평, 알래스카주립대학교 석사과정)

알래스카의 한 기업의 의뢰를 받아, 전세계에 흩어져있는 Branch와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communication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조사 결과를 요약해서 발표해주었다. 각각의 시대별 trend도 이해하기 쉽게 도식화 해주었다. Microsoft Sharepoint , 화상회의 conference , 단말기술 및 MS Silverlight 기술을 소개해 주었다.

**IT를 활용한 원전건설 관리 업무 혁신 (문병석, 한국수력원자력(주) 과장)

원자력프로젝트는 10년지기 프로젝트이고, 비용도 4-5조단위의 프로젝트여서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 기법이 필요하게 되었고, 원자력 프로젝트 특성상 외부 업체와의 보안이 중요시되어 내부 ERP 및 외부 NPCMS (Nuclear Power Plant Construction System)을 구축하였다고 한다. 공정관리, 공사비관리, 자재관리, 자료관리, 시공관리로 이뤄져있고, 이를 통해 기존 업무가 2-3주씩 걸리고 communication이 원활치 못했던 것이, 거의 실시간으로 개선되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한다.

**대형 IT 프로젝트 수행 시 제약 사항에 대한 프로젝트 관리 조직의 역할 (김윤석, (주)KISAC책임컨설턴트)

프로젝트 수행하면서 실제 일어날 사항들에 대한 예시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다양한 프로젝트 케이스를 경험해 볼 수 있었다. Strategy > Portfolio Mgmt > Program Mgmt > Project mgmt의 중요성 , 전략적 PMO와 전술적 PMO의 필요성, 작년 부터 시행된 분리발주에 대한 책임 소재에 대한 문제점도 간접경험할 수 있었다. IT-Governance 및 EA 적용도 권장사항이라고 한다.

**EVM 솔루션을 이용한 프로젝트 사업 관리 사례 (최규명, (주)톨레미시스템 대표)

EVM이 왜 성공적인 PMS의 필수 요소인지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개인적으로도 EVM의 효율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우주 비행발사대, 차세대 헬기사업, 함정검조사업, 초음속 비행기 프로젝트에 대해서 WBS/OBS 및 세부 중점 관리 130여 과제별로 실시간으로 매월 1회 전체 프로젝트 진행 책임자가 모여 EVM 챠트( BAC, PV, EV, AC, SV/SPI, CV/CPI, EAC/ETC, VAC), Bull Chart 및 신호등 체계(정확히 기억 안남)를 통해 프로젝트의 위험 분석 및 control을 제대로 할 수 있었고, 초음속 비행기 프로젝트는 대당 50억씩 원가 절감하여 미국에 200억에 납품 할 수 있었다는 case-study도 인상 깊었다.

**Summary

많은 기업에서 PMBOK의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각 기업체의 특성에 맞추어 WBS 및 업무 프로세스를 정립하여 실제 ERP/PMS를 도입함으로써, 실시간으로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및 진척/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프로젝트를 원활히 할 수 있는 IT 체계의 구축을 통해 업무 효율 및 프로젝트 성공 확율을 높일 수 있었다는 경험 사례 발표가 좋았다.

또한 EVM 및 각종 챠트의 분석을 통하여 프로젝트의 위험도는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과, 모의 가상 시뮬레이션 건설 기법으로 자재 예측/문제점 조기발견을 통해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기법의 활용 소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철도, 건축, 원자력, 전력, 항공/우주, 조선 분야의 간접 경험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및 해외에서 PM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라장원 교수님의 여유스러움도 인상에 남는다.

한국프로젝트 경영협회의 1대에서 4대 대표님들도 같이 참석하여 이러한 PM 지식 공유 만찬을 독려하고, PMI본사에서도 이러한 한국 PM경영협회의의 15년 축하 행사 참석의 모습도 보기 좋았다.

이런 간접경험을 통한 개인의 Inspiration을 자극시켜주고 더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갖게해 준, 심포지엄/세미나 행사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께 개인적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까페 대표 한동환 대표님도 좋은 자리 주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WEB 2.0 / ENTERPRISE 2.0 / PM 2.O 발표


Philip R. Diab과 사진 (PMI 부회장)


논문 및 발표 감사패

November 1, 2007

[Mac@Work] Mac에서 단축키로 화면 잠그기

Filed under: Mac — Peter Kim @

Mac을 업무용으로 사용하기 이제 한달이 되어간다.

가끔 자리를 비우러 책상을 벗어날때 Windows에서는 “Windows + L”을 누르면 바로 화면 잠금이 되는 기능을 Mac에서 찾다가 비슷하게 구현하는 방법이 있어 소개한다.

방법#1 : 순수 Mac OSX utility만 사용 (Keychain Access)

방법#2 : 3rd Party Utility

방법#1 : 순수 Mac OSX utility만 사용 (Keychain Access) - 단축키 ^F8 후 ^F9

1. System Preference > Security에서 “Require password to wake this computer from sleep or screen saver”를 v 체크.

2. Finder에서 /Application/Utility/Keychain Access를 시행한후 ‘Preferences > General’에서 “Show Status In Menu Bar”를 v체크하면 메뉴바에 열쇠 잠금 모양의 아이콘 추가 되며, 이를 클릭 하여 맨 상단의 ‘Lock Screen’을 클릭하면 수동으로 잠가짐

3. 이제 단축키 할당해야하는데 System Preferences > Keyboard & Mouse의 “Keyboard Shortcuts” 탭에서 +를 click하여 아래 이미지와 같이 All Applications/Lock Screen/^F9 입력 후 Add 하면 완료

 

4. 단축키 : 이제 ^F8 누른다음 ^F9 키를 누르면 바로 ScreenSaver가 실행되면서 화면이 잠김

참조 : http://www.thinkmac.net/blog/archives/mac-tips-daily-172-locking-the-screen.html


방법#2 : 3rd Party Utility

http://mac.pieters.cx/ 의 우측 중간 부분에 “LockTight”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원래 저작자는 PowerPC용으로만 컴파일하여 제공하고, 인텔맥용으로 Ben Havlock라는 사람이 compile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서 쓸 수 있다.

 * Ben Haylock (intel) 페이지의 download  
 * Eric Vasbinder (Universal Binary)

상기 Ben Haylock(intel)을 다운로드 설치 후 System Preference > LockTight 선택 후 단축키로  “사과+Alt+L”로 지정하여 리부팅 후 사용 가능

첫번째 방식은 키를 두번 눌러야하고, 두번째 방법은 키를 3가지의 조합으로 눌러야해서 원래 의도한 사과+L 은 실패했지만..
나름대로 편하에 보안 생활을 임할 수 있어서 좋다.

집에서는 Leopard , 직장에서는 Tiger / Microsoft Office 2008 for Mac(Beta)를 쓰고 있는데.. 좀 완전히 switching이 되면 후기 Post를 올리도록 하겠다.

Technorati Tags: , , ,

Blog at Word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