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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6, 2008

IT 아웃소싱 성공을 위한 13개 법칙을 PMP 관점으로 재해석

InfoWorldEphraim Schwartz가 2008년8월25일 작성한 13 best practices for IT outsourcing (IT 아웃소싱을 위한 13개 법칙)의 글을 읽고 PMP 관점으로 재해석을 하여 보았다.

1. 목표의 명확화 – Charter 및 SOW (State of Work)를 명확히 작성할 것

2. 적합한 업체 선정 – 이해 관계에 얽매이지 않은 목표로하는 업무를 잘 수행할 업체를 Procuring 할 것

3. 근시안적 행동 금지 – 당장의 비용 절감/ 계약조건의 향상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할 것, 즉 Portfolio 관점으로 IT아웃소싱 프로젝트를 대할 것

4. 세일즈와 납기를 혼동하지 말것 / 좋은 결과물을 도출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 Charter와 SOW의 내용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지 말 것

5. IT에 대한 관점의 변화를 줄 것 / 제품,서비스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지 단지 비용적 관점에서 접근하면 안됨. 이것도 결국 Portfolio > IT-outsourcing 시각으로 Charter/SOW를 항상 마인드 할 것

6.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을 할 것 / 서비스 제공자가 프로젝트 스펙을 명확히 이해해야함. 즉 WBS를 명확히 하고, 이에 기반하여 의사소통을 할 것

7. 투자한 만큼 기대할 것 / 금액적 압박을 가하면 안됨. 이것도 Charter/SOW/WBS/Work Package의 선을 명확히 지킬 것.

8. 항상 현장에 있을 것 / PMP관점에서는 계약하면 deliverables만 챙기면 되는데 IT-outsourcing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control을 잘 할 것 (즉 실행에 대한 모니터링 criteria를 정하고 이에 알맞은 대응 행동을 해야 함.)

9. 끝까지 책임 질 것 / 아웃소싱 회사로의 책임전가 혹은 을로부터 산출물만 바라는 것은 PM의 역할이 아님. 전반적인 진행에 있어서 오너쉽을 가지고 프로젝트에 임할 것

10. 임원급(C-level)의 승인을 득할 것. 고객사의 CEO/CIO같은 이해당사자를 확보하고, 중간관리자에게 모든 것을 위임하지 말 것. 즉 Stakeholder를 제대로 분석하고 Sponsor확보를 통해 Enpowerment를 확보할 것

11. 아웃소싱에 적당한 프로젝트만 임할 것. 회사의 목적에 부합하면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시작할 것, 이것도 Portfolio 관점으로 접근하여 올바를 프로젝트를 선정 수행하는 것으로 이해.

12. 아웃소싱을 하기에 앞서 모든 것을 명확하 하라. Portfolio 관리 관점으로 올바른 프로젝트가 선정이 되었으면, 해당 프로젝트의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식별하거나 요구사항을 명확히 할 것.

13. 적절한 SLA 계약을 맺을 것. 이렇게 되면 기준치(baseline)을 설정할 수 있고, 가장 많은 상황별 패널티조항을 통해 위험 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음. 운영에 관련된 사항은 PMP관점으로는 접근할 수 있으나, 결국 운영을 하나의 프로젝트라 보고 Quality/Quantity Management를 통해서 허용치를 벗어나지 않게 시행/모니터링 및 통제해야 함이라고 재해석

이렇게 따지고 보면 IT-Outsourcing 프로젝트도 PMP/PMBOK 관점으로 PM의 책임을 가지고 ‘갑’으로써 위임하려하지 말고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종료할 수 있음이라고 이해.

September 25, 2008

iTunes Library – 음악감상용 / 휴대용 구분하여 관리

Filed under: Mac, Multimedia — Peter Kim @ 4: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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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iTunes Library에는 Apple lossless 포맷으로 3000여곡, 70G 정도의 음악을 보관하여 듣고 있으며, Media Center는 Mac mini의 iTunes로 Optical로 Bose Lifestyle에 연결되어 있다.

원래 이 음악들을 iPod에 넣어 듣고 있었는데, lossless 파일이라 3G 용량으로 125개 음악밖에 Sync를 할 수 없었다. Rating이 3인 이상인 것만 자동으로 추출하여 Sync를 하였는데, 음악적 편식도 편식이고 노트북에도 70G 용량의 음악 Library의 복사/저장이 부담스러워서, 이 기회에 Mac mini는 Lossless Library로 MBP는 AAC 256K로 Library를 이중화 시키는 작업을 하였다.

작업순서는 다음과 같다.

— Mac mini

1) Mac mini의 iTunes Preferences에서 import옵션을 Apple lossless에서 AAC 256K로 설정 변경

2) Smart Playlist를 새로 만들어 Apple lossless만 추출 ( Kind – contains – lossless )

3) 만들어진 lossless 스마트폴더의 전체 음악을 선택한 후 우측키 누르고 “Create AAC Version” 선택

  • 3000곡 변환에 약 12시간 걸림
  • 3000곡기준 70G → 24G로 1/3정도로 압축
  • 가장 걱정한 음질은 USB 헤드폰으로는 음질 차이를 느낄 수 없었음.

4) 변환된 파일만 추출하기 위해 다시 Smart Playlist를 신규 작성 ( Date Added – is in the last – 1 days )

5) 만들어진 AAC 변환된 스마트폴더의 전체 음악을 선택 후 임시 폴더(예:Desktop – AAC Import) Drag&Drop

— MBP

6) 5)에서 저장된 파일을 MBP 신규 iTunes Library로 Import ( Drag & Drop)

7) GimmeSomeTune을 이용하여 iTunes에서 앨범커버가 없는 음악 (앨범 첫 곡)을 play함으로써 앨범 커버 복구 (대략 30곡 정도)

8) MBP에서 iPod용 Sync Playlist 작성 (현재 2.4G 용량으로 313곡 Sync하였음)

— Mac mini

9) Mac mini iTunes Library (Lossless) 에 썩인 AAC 파일을 삭제해야 하는데 iTunes Music Library 에서 컬럼 모드 보기로 변경하고, 기본 컬럼인 “Name | Time | Artist|Album | Play Count | Rating | Last Played”에서 마우스 우측키 누르고 “Date Add” 컬럼을 추가하여 Sort하여서 오늘 날짜에 변경된 파일 선택 후 삭제 (이때 물리적인 파일을 삭제할건지 물어보는데 이때 과감하게 “Yes” 클릭)

좀 복잡하긴 하지만 이제 집에서는 lossless로, 야외에서는 용량의 압박에서 벗어난(기껏해야 1/3이지만) AAC파일로 즐길 수 있게되었다.

이후에도 새로 Lossless로 저장되는 음악들은 날짜 검색(스마트폴더)으로 동일한 방법으로 추출하고 Export → Import하면 되니까, 문제 없을 것 같다.

인터넷 통해 iTunes Library를 가족이나 친구와 공유하고 싶을때는 원격지의 Mac과 Windows에서의 iTunes Music Library 공유하는 방법 을 참고하세요.

iPod Nano 하얀 화면상태로 얼어있을 경우 Reset 하는 방법

Filed under: Multimedia — Peter Kim @ 3: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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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iPod (iPod Nano 3세대)을 사용하려고 충전시키고 일어나보니, iPod 화면이 하얀 화면 상태로 아무런 키도 동작하지 않았다.

구글링으로 찾아 다음과 같이 해결

Hold 키를 5-10회 스위치 전환 시킨 이후 “MENU”버튼과 가운데 버튼을 화면이 꺼질때까지 누르고 있음.

이렇게 해보니 바로 Restart되었다.

참조 :

#01. http://answers.yahoo.com/question/index?qid=20060714170259AA2WJdw

#02. http://support.apple.com/kb/HT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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