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WEB2

July 30, 2008

WEB2.0/WIKI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협업시스템 사례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에서 WEB
2.0/WIKI
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협업시스템
 사례 (The 
skill 
of 
project 
collaboration,
WIKI
/
WEB2.0)의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했다.

WIKI는 전 산업 분야에서 쓰일 수 있는 IT 기술이다. (IT기업만 쓰는 것이 아니다.) Fortune 500,대기업,텔레콤,대학/연구기관,정부기관,금융권,항공/엔지니어링,의료/보건등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WIKI 도입 효과의 keyword는 아래와 같다.

1. 프로젝트, 프로세스 흐름이 25% 개선된다.

2. e-Mail에 과부하에 대해 75% 개선된다.

3. 검색에 관련된 소요 비용이 50% 개선된다.

4. e-Mail을 통해 버려졌던 지식이 관리된다.

- 현재 협업 업무의 90%가 e-Mail을 통해서 이뤄지고 있다.

- 현재에도 75%의 지적자산이 e-Mail을 통해 주고 받고 있다.

5. 사회관계망 기반의 기업 협업이 가능합니다.

- 전문가 지식의 공유

- 참여를 통한 배움

- 위대한 혁신

WIKI-01.png

WIKI-02.png

WIKI-03.png

WIKI-04.png

* Agenda

21세기 현재 우리는 복잡한 프로젝트 환경 속에서 지적 재산 구축 및 이에 기반한 협업 측면에서 새로운 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90년대부터 일어나기 시작한 인터넷 서비스는 Tim O’Reilly가 2005년부터 설파한 WEB 2.0 이라는 용어로 재탄생하여 플랫폼으로의 웹 및 집단지성의 변화를 중점으로 변하고 있으며, 기업에서도 이를 확대하여 ENTERPRISE 2.0 개념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WEB2.0/WIKI 솔루션을 적용하여 글로벌 프로젝트 협업/커뮤니케이션 시 기존 e메일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극복하여, 중앙저장소 문서 기반의 커뮤니케이션/RSS 기법을 PC에서는 물론 휴대단말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협업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개선시킬 수 있는 사례 및 적용 방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본 세미나를 통해 WEB2.0/WIKI솔루션을 PMBOK® Guide Communications Management 측면에서 소개하고, 구축 방법을 간단히 시연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July 27, 2008

Safari에서 Del.icio.us 편히 쓰기 - DeliciousSafari

Filed under: Mac, Web 2.0, Work 2.0 — Peter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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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3.0 업그레이드 후에 가장 불편한 것이 두가지인데, 한가지는 Google browser sync 지원 중단으로 인한 여러대의 컴퓨터에서의 작업 환경의 sync가 불가능해졌다는 것이고, 둘째는 자주쓰는 devonthink 로의 “Add web archive to DEVONthink”가 firefox 버그로 작동이 하지 않는 것이었다.

Firefox Google browser sync의 대안으로 모질라재단의 webve 프로젝트가 있긴하지만 버전이 0.2 대라 정식 버전 출시까지는 요원한 것 같아, 편안히 del.icio.us extension으로 처리하고, safari에서 접속하여 “Add web archive to DEVONthink”로 바로 devonthink로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너무 불편하지만 Firefox가 너무 익숙하여 버릴수가 없다.)

Safari에서 del.icio.us에 접속하는 방법이 bookmark를 통해 접속하는 방법으로 워낙 원시적이라 답답하던 차에 좋은 3rd-party tool을 발견하였다. DeliciusSafari라는 프로그램으로 http://delicioussafari.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설치를 하면 메뉴바에 “del.icio.us” 항목이 생기고 단축키 ^+D를 통해 바로 북마크할 수 있고, Tag, Recently Bookmarked등 자신의 북마크를 편히 열람할 수 있다. del.icio.us의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큰일이다. (북마크백업 잊어버린지 오래다)^^

DeliciousSafari.png

safari.png

July 11, 2008

Mac 과 Google 주소록 동기화 하는 방법

Filed under: IT, MMS — Peter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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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의 주소록과 Google의 주소록을 동기화 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Leopard 10.5.3 이후부터 주소록 기본 기능으로 Google 주소록의 Sync가 기본으로 지원된다. iPhone 사용자나 iPod Touch 유저만 해당하는 것인데, 이를 tweaking해서 iPod 사용자나, iPod를 갖지 않는 유저도 기본 주소록과 Google 주소록을 Sync시킬 수 있다.

1. com.apple.iPod.plist 파일 편집

- iPod를 가지고 있는 유저 : ~/Library/Preferences/com.apple.iPod.plist 파일을 중 “Family ID.” 의 값을 10001 로 변경

Picture 2.png

2. 주소록의 Preferneces 를 열어 General 항목에서 “Synchronize with Google”을 V체크하고 Google 계정 정보 입력

(Gmail 계정은 물론 Google App 계정도 입력 가능함)

Picture 6.png

3. iTunes에서 주소록 Sync 옵션을 V체크하고 Sync를 한번 해주면 완료.

Picture 7.png

원래 Google contactsync 도움말에는 양방향으로 정보 변경시 바로 변경된다는 문구가 있는데, 직접 해보니 바로 변경되는 것 같진 않고, 그리 직관적인 것 같진 않다. ( 필자가 Google일정/iCal 동기화를 위해 사용하는 BusySync는 거의 실시간으로 변경된다.) 그래도 Google Cal/주소록을 많이 활용하는 측면에서는 좋은 도구가 나온 것 같고, Spanningsync 2.0에서도 Google 연락처 Sync 기능을 제공한다하니 Google 달력/주소록과의 Mac간의 Sync 문제는 이제 해결된 것 같다.

- iPod를 가지고 있지 않은 유저도 terminal 창에서 defaults write com.apple.iPod Devices -dict-add red-herring ‘{ “Family ID” = 10001; }’ 를 입력하면 된다고 하는데 해보지는 않았다. 하단 Link 참조 .

참조 :

Mac OS X’s Address Book Can Now Sync Google Contacts (Update: For iPhone Owners Only, UGH)

Enable Google Contact Sync Without an iPhone or iPod Touch

Google Contactsync 도움말 (한글도 있음)

Mac에서 Google Calendar 2way-sync 방법

Preview: Spanning Sync v2.0 Adds Contact Sync

June 28, 2008

Mac@Work #2 - Devonthink를 통한 자료 활용 예제

Filed under: Mac, Work 2.0 — Peter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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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환경을 Mac@Work 스위칭 경험기를 통해 언급을 했지만 Mac@Work로 바꾼지 이제 10개월이 지났고 현재 일부 업무를 제외한 모든 업무를 Leopard기반으로 하고 있다. 올초 Office for Mac버전도 나와서 회사 Exchange 서버 연결을 통해 Private/Public 폴더를 사용하는 것도 문제 없다. (단 Office for Mac은 문서 열람용으로만 사용한다.)

같이쓰는 PC/Notebook도 다 치워버렸고, 대신 VMWare/Windows모드로는 회사 전자결제 시스템 및 Office 문서 작성작업만 하고, My Document 폴더도 Mac user 폴더를 네트워크 공유 연결해서 기본으로 잡아 놓고 쓰고 있어서, Mac/WIN간의 문서 체계도 변동 없이 쓰고 있다.

멀티미디어 관련 작업은 말할 것 도 없고 Mac@Work으로 업무 중 자료 정리/관리 및 저술작업을 무척이나 편하게 할 수 있는데, 필자의 경우 DevonThink를 메인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고, 그 용도를 잠깐 공유하고자 한다.

Devonthink에 GTD (Getting Things Done)의 개념을 적용시켜 폴더 체계를 아래와 같이 구분하여 쓰고 있다. (2007년 Database 파일이다).

  1. @PLAN - REVIEW 폴더 : 일정, 계획, 리뷰, Someday 폴더를 만들어 폴더 입력
  2. Action Items 폴더 : @Book, @Home, @Office, @Social, @WishList를 구분하여 해당 계획을 텍스트 형태로 입력
  3. Closed Action Items 폴더 : Action Item에서 완료된 항목들을 Drag&Drop해서 옮김.
  4. Project 폴더 : 프로젝트별로 폴더를 만들어 구분 섹터단위로 관련 자료 입력
  5. Project Support 폴더 :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알아야할 사항들을 정리
  6. Reference material 폴더 : 참고자료 모음

효과는 앞서도 언급했지만, 논문 관련 자료 수집에 효과 만점이고, 이를 활용하여 논문 작성을 1주일 만에 완료할 수 있었다. 요즘 Together라는 대체 제품이 좀 더 Mac스럽게 나왔지만, 검색속도가 느리고 DevonThink가 이미 손에 익숙하고 WIKI형태로 텍스트링크 개념을 포함하여 작업을 할 수 있기때문에 DevonTink를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Devonthink.png

프로젝트 협업을 위한 Trac, CodeBeamer, Jira, Mantis의 간단 비교

복잡한 프로젝트환경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필수 조건 중의 하나가 협업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요구분석/정의 > 상위/상세설계 > 구현/시험 > 검증 > 납품 및 운영/업그레이드의 cycle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품/프로젝트 개발 및 운영/업그레이드를 구분한 Activity관리 및 산출물기반으로의 협업이 이뤄져야하는데, PM/개발자 및 프로젝트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stake-holder를 적절한 수준의 보안 정책으로 이에 포함시켜 activity 및 산출물을 공유하고 협업하면 그만큼 프로젝트 성공율이 높아질 뿐더러, 자연스럽게 Project-Lessons-Learned의 DB가 축적되기때문에, 이러한 협업 시스템은 필수적이라고 보여진다.

그동안 사용한 tool들을 간단히 비교/공유 하고자 한다.

* Mantis (Open Source)

버그에 한정된 전형적인 Bug Tracking System으로 활용하면 Issue관리까지도 가능하나 제품 초기의 컨셉이 BTS에 한정이 되어있어서, 이슈/문서/지식/형상을 포함하는 개념까지로 확장하기가 어렵다. PHP+MySQL 조합으로 설치가 그리 어렵지 않으나 WIKI 및 Subversion과 연동시킬 경우 설정이 다소 어려움.

* Trac (Open Source)

이슈(로드맵/마일스톤)+위키+형상관리(Subversion)뷰어 기능이 존재하여, 상호간에 Link 개념으로 유기적 연동이 된다 (이슈를 발생하여 이 이슈 key를 subversion커밋할 시 포함시키면 자동으로 연동되며, WIKI에서도 이슈 key를 연동할 수 있음.) 이슈, 위키의 기능들이 최소한의 기능들로 구성됨. TNF, 제로보드등에서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있음. 설치가 어렵웠는데 최근 0.11로 판올림하면서 설치가 쉬워졌고, TOW등을 이용하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음. ( TOW (TracOnWindows) http://trac.tistory.com/ )

* Jira (Commercial이나 Open Source 프로젝트/비영리재단은 무료)

Jira는 이슈(버전/콤포넌트)기반 추적 시스템이나 work-flow개념을 탑재하여, 다양한 형태(개발 + 운영관리)의 이슈 관리를 할 수 있고, 사용자 입맞에 맞추어 거의 모든 필드를 대상으로 통계 추출을 할 수 있음.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WIKI (Confluence) , CROWD(SSO), Fisheye(형상관리뷰어), Crucible(코드리뷰도구)의 연동이 이슈를 바탕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

* CodeBeamer (Commercial이나 5명이하 2개미만 프로젝트/Open Source 프로젝트는 무료)

이슈+WIKI+Subversion/뷰어+빌드관리+Forum/게시판까지 포함된 프로젝트 협업 관리 시스템의 종합 상자격으로 설치도 압축 풀고 실행만 하면 바로 협업시스템을 쓸 수 있을 정도로 잘 되어 있음. 2008년 Jolt Productivity 및 Software Dev. Jolt Awards 수상

약간의 주관적인 판단이긴 하지만

- 설치용이성 : CodeBeamer > Trac (TOW or Easy Install사용시) > Jira > Mantis(w WIKI/SVN)

- 관리용이성 (사용자/백업/복구) : CodeBeamer > Jira > Trac > Mantis

- IT프로젝트 활용도 : CodeBeamer > Jira > Trac > Mantis

- Customize/(쉬운)확장성: Jira > CodeBeamer > Trac > Mantis

IT/SW개발회사이고, 기본 협업시스템이 없다면 CodeBeamer 이나 Trac을 도입을 추천하고, Non-IT/일반회사일 경우 Jira (+Confluence/WIKI) 조합을 추천한다.

May 25, 2008

PDA형 휴대폰에서 WIFI를 이용하여 070 전화 걸고 받기 (SIP protocol)

Filed under: Mac, VoIP — Peter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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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전부터 다음의 6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휴대폰이 나오면 바로 구매하겠다고 정한 조건이 있다.

1) 슬림형, 2) WIFI 2) Bluetooth 3) 3M 디지털카메라 4) 슬림형 5) PDA 6) 가격30만원 이하..

나도 그렇고, 주변 지인도 피싯 웃으며 그날이 언제오나 싶었는데, 최근 출시된 삼성 PDA단말인 M470 모델이 100%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근접하여 신규가입하였다.

PDA단말의 사용 목적은 기본 음성/문자 통신외에, 작업 노트북인 Mac과의 기본주소록, iCal(Google Calendar포함)과 양방향 Sync 및 WIFI를 이용하여 070 인터넷전화이고, 본 글은 삼성 070 번호를 인식/통화하는 것에 focus를 맞추어 설명한다.

PDA단말에서 사용할 (검증된) 소프트폰을 찾는게 문제였는데, 필자가 사용하는 eyebeam/X-lite(mac)을 만든 CounterPath에서 Fring을 소개해주어 바로, 의심의 여지 없이 fring을 설치/세팅을 하였다.

( 삼성070 전화기의 블랙잭 버전 스마트폰전용SW가 나왔고, 윈도우모바일OS용 SW도 6월달에 출시된다고 하니 참고할것)

Fring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모든 메신저 계정을 하나의 단말로 붙여 준다. ( Skype In/Out도 가능, MSN, Google, Yahoo, AIM… 통합 메신저)

2) SIP 지원

3) iPhone 지원

fring-main.png

우선 방법은

1) 휴대단말에서 WIFI 네트웍 설정 및 사용

2) Fring 설치(http://www.fring.com/ 에서 다운로드)

3) Fring 계정 정보 입력(다운로드 받은 Fring에서 직접 회원가입후 SIP 계정에 삼성070 ID/PASS/Proxy 주소 입력)

4) Fring을 통한 삼성 070 전화 착발신

시험적으로 몇 통화해본 PDA휴대폰을 통한 070 통화 수준은 그런대로 쓸만하다는 것이다.

WIFI zone에서 급하게 장시간 통화할 일이 있으면 WIFI의 요금이 무척이나 저렴해진다.

(받는 사람이 휴대폰단말이라면 별로 차이가 안나나, 일반 전화면 차이가 많이 난다.)

(PDA 화면 캡쳐하는 방법을 몰라 글 요약만 남김을 이해해 주세요. )

* 장점

단말 주소록과 전화기록을 Fring이 자동 연계하여, 최근 전화한 번호를 선택만 함으로써 쉽게 전화를 걸 수 있다.

자동 WIFI on / 핫스팟 접속등의 기능을 SW가 알어서 해준다. (유저는 계정 정보만 세팅하면 통신이 된다)

MSN, Google, AIM, Skype 계정을 통합하여 Fring에서 문자,통화를 할 수 있다.

* 단점

본 기능을 사용하려면 항상 WIFI가 on되어야 하므로 배터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장시간 통화할 일이 생길때만 사용한다.)

April 27, 2008

iCal 및 Google Cal에 음력 날짜 관리하기

Filed under: Mac, Web 2.0 — Peter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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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의 iCal 및 Google Calendar을 쓸때 불편했었던 한 가지가 “음력생일”에 대한 입력이 불가능이었다.

물론 지인의 음력 생일 이나 음력 기준의 날짜로 관리하는 수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기능적으로는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Felaur님께서 Lunar를 통해 그 기능을 개발해주셨다. Leopard 전용 프리웨어로써 설치는 http://felaur.egloos.com/ 에 가서 최신본을 설치하면 된다. (현재 1.0.1버전을 설치했다)

우선 Lunar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UI가 표기된다. iCal에서 음력전용 칼렌다(Lunar Year)를 하나 만들어 아버님 생신을 입력했다.
이후 [반영] 을 선택하니 2초 이내에 2042년까지의 아버님의 음력 생일이 iCal에 표기되었다.

lunar101.png

이렇게 하면 1946~2042년의 해당 음력 날짜에 자료가 입력된다.

lunar-ical.png

이를 Google Calendar와 sync를 맞추어 주기 위해 Mac에서 Google Calendar 2way-sync 방법 에서 소개 한 BusySync를 통하여 Sync대상으로 등록하였더니, 이 또한 수초이내에 모든 등록이 완료되었다.

lunar-busysync00.png

이의 로그를 보니 아래와 같다.

lunar-busysync01.png

대상자 목록 관리(그룹, 리스트, 추가/수정/삭제), 입력 주기 (from ~ to /year) 기능이 있으면 좋겠는데, 이제 초기 버전 1.0.1이 출시되었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사용하면서 기다려 본다. Lunar를 개발해 주신 Felaur님께 감사드립니다.

April 13, 2008

Time machine 백업 실패 후 Work Around - Super Duper!

Filed under: Mac — Peter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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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ard 기본 기능인 Time machine 기능이 10.5.2 부터 필자의 컴퓨터에서는 잘 되지 않는다. 집의 Mac mini와 Macbook Pro도 동일한 증상을 보였는데, 타임머신 백업 중 약 15G 정도 부터는 아주 느리게 (12시간 돌려도 10G 정도) 백업되었고 때론 백업 실패 메시지도 표기된다.

Activity Monitor를 분석보니 초기 빠른 속도로 time machine이 백업을 하더니만, Spotlight을 관할하는 mdwoker process가 약 20%정도 이상 차지하기 시작했을 경우에 백업 속도가 갑자기 느려졌다. OnyX를 이용해 Spotlight 옵션을 꺼도, 해외 Forum에서 가이드한데로 새로 외장하드를 포맷해도 마찬가지였다. 일부의 특정 환경에서의 10.5.2의 bug같다. (왜 두대 다 똑같이 나만.. TT)

이전 Mac mini때 time machine 기능을 한 번 써보아서 OS/기초 환경 구성이 1시간 30분내에 전 환경 그대로 복원되는 그 막강함을 알기에 이 기능이 안되는 것이 은근히 불안하였다. 우선은 백업을 해야겠기에 work around를 찾아본 솔루션은 SuperDuper! 라는 프로그램이다.

SuperDuper.png

최근 2.5부터는 Leopard를 지원하기 때문에 설치/사용이 무난하였다. Time machine과 비교해보아서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다.

1. 타임머신은 하드의 모든 데이터만 백업하고 스스로 부팅기능은 없는 반면, Super Duper는 자체 외장하드로 부팅까지 가능하다.

2. 타임머신은 스스로 1시간 단위로(물론 timemachineeditor와 같은 3rd party utility를 통해서 주기를 조정할 수 있다) hard link 백업을 하는 방식이고, Super Duper!는 초기 백업 모드 이후에 사용자 정의에 따라 증분 백업 및 mirror형태의 백업을 할 수 있다.

3. 타임머신을 통한 복원은 OS X Leopard 설치시 타임머신을 통한 복원기능을 이용하는 반면, Super Duper!는 Disk Utility의 Restore를 통해서 복원시킨다.

4. 타임머신은 일부 환경설정 (구매한 iTunes Stores 컨텐츠를 재인증해야한다거나.. 일부 App의 license를 새로 입력등)이 필요하나, SuperDuper! 는 백업당시의 사용자 환경을 그대로 복구시킨다.

5. 타임머신은 “Mac OS Extended” 포맷된 외장하드에 몇 대의 Mac을 같이 저장할 수 있는 반면, Super Duper!는 전용 mirror 외장 파티션이 필요하다.

필자가 선호하는 것도 일주에 한 번 정도 일정 주기로 타임머신에 의해서 백업하는게 신경도 안쓰이고 편한데.. 상황이 이렇다 보니 어쩔 수 없이 SuperDuper! 로 백업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하면 타임머신의 하드디스크 기록을 막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우선 안심이 된다) 50G 정도 분량의 백업이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Leopard에서는 대부분 Time machine을 쓰겠지만, 하드디스크의 과도한 access가 부담스럽고, 초기 백업만 필요하고 데이터 백업을 증분/mirror백업 해도 된다면 SuperDuper! 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SuperDuper-Main.gif

참고 :

#01. 타임머신의 장단점 비교 : Mac OS X 10.5 Leopard: the Ars Technica review

#02. Linux에서 타임머신 효과 : FlyBack: a “Time Machine” backup utility for Linux

#03. 타임머신 10.5.2에서 매우 느린 효과에 대한 증상 : Topic : Full Back-up Too Slow? 6 Hours and Only 17.57GB done?

제로보드XE로 동호회 홈페이지 이전 Lessons Learned (Zeroboard 4에서 이전)

Filed under: IT-PM Skill, Web 2.0 — Peter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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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속한 PMP 동호회 홈페이지인 PMPCafe를 제로보드4에서 제로보드XE로 업그레이드 후기를 공유한다.

데이터는 총 500M 정도의 규모였다. 전체적인 작업은 약 5일 정도 걸린 것 같다.

pmpcafe-season2-main.png

큰 작업 순서는

1 XE 설치

2. XE Layout 결정

3. XE Menu > 게시판 > 페이지 설정

4. ZB4 데이터 Export

5. ZB XE 데이터 Import / 동기화

6. Point 재 동기화

7. DNS 변경/ OPEN


0. 기획

- 메일 > OFF 미팅 > Spring Note > Google App/Doc의 협업을 거쳐 아래와 같은 Sitemap을 제작하였다.

PMPCafe-Season2_Sitemap080403.png

1. XE 설치

- 제로보드 설치는 의외로 간단했다. 제로보드XE 다운로드를 통해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초기 DB를 설정 및 ZBXE 설치 파일을 웹서버에 upload하고, 서버에 첫 접속을 하고 몇가지 설정값을 입력해주면 완료되었다. 현재는 ver 1.0.2까지 나왔는데, 작업한 시점에서는 1.0.1로 설치를 하였다.

2. XE Layout 결정

- Teryboy 홍종오님의 Layout인 [XE1.0] TeRyBoY 포털 스타일 레이아웃 스킨 V2 을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3. XE 설정

- 우선 Menu > 게시판 > 페이지 설정의 순서로 작업을 하였다. XE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비나무님의 동영상 메뉴얼이 큰 도움이 되었다.

4. ZB4 데이터 Export

- 이 부분이 지난 5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손실 없이 가져와야 한다는 아주 중요한 문제였다. ZBXE의 마이그레이션 매뉴얼을 참고하여 이전 데이터를 Export하였다. (총 500M 정도의 크기)

- 이때 다른 것은 문제없이 Export하였으나 회원 정보는 10개로 나누어 Export하니, 후에 문제 없이 Import되었다.

5. ZB XE 데이터 Import / 동기화

- 이 부분에서 가장 고생을 많이하였는데.. 약 2만5천명의 회원 DB중에 처음에는 1만6천명만 import되는 것이었다. 이부분은 회원 정보-중복된 닉네임이 있을 때 한 명의 정보만 이전됩니다.똑띠 김성갑님의 덧글을 참고하여 e-mail 및 별명에 대한 primary key를 phpmysql을 통해 해제해주니 무난히 회원 DB가 import되었다. (unique_email_address, unique_nick_name).

zbxe-member-index.png

- Migration은 ZB4서버와 ZBXE서버가 틀려 export 받은 xml 파일을 ZBXE 폴더에 동일한 위치에 upload하였고, 데이터의 위치를 ” ../export-file.xml” 형태로 상대적 위치로 export하여, http loading 오류 없이 바로 export할 수 있었다.

6. Point 재 동기화

- 이후 “관리 > 제로보드 데이터 이전 > 회원정보 동기화” 클릭 및 “관리 > 포인트 시스템”을 조정하여, 회원에 대한 등급을 조정하였다.

7. DNS 변경/ OPEN

- 끝으로 데이터 이전이 잘 됨을 확인 한 후 기존 www.pmpcafe.com / pmpcafe.com의 DNS IP 정보를 신규 XE 서버로 이전하고 나니 빠르면 1시간 ~ 8시간 내로 접속이 신규 XE 서버로 접속됨을 확인 하였다.

후기

제로보드XE개념을 알고나니 기존 ZB4에서 HTML 코딩없이 모든 메뉴/화면 정의를 XE에 의해 자동으로 할 수 있는 CMS 개념이 좋았다. 게시판/ Forum/Blog기능을 (쉽게) 지원하고 있고, 향후 WIKI도 지원된다고 하니 기대된다.

특히나 XE부터는 다국어를 위해 UTF-8 환경에서 구현이 되기때문에 Globalize WEB 2.0 시대의 concept에도 맞는 좋은 CMS 툴이 된 것 같다.

XE, TextCube 같은 기획, 개발, QA, 매뉴얼, 고객지원, 고도화 운영등 다수의 관여자가 협업하여 개발한 좋은 Open Source 제품이 많이 나와, 인터넷 인프라뿐만 아니라 Software/Service측면에서도 우리도 외국에 되지지 않는 좋은 사례들이 많이 나왔으면 한다.

March 19, 2008

Macbook Air용 USB Ethernet Adapter의 Tiger driver

Filed under: Mac — Peter Kim @

Apple에서 나온 Macbook Air용 USB Ethernet Adapter (MB442Z/A)는 원래 Macbook Air에서만 된다고 제품 포장에 표기되어 있으나, Leopard에서는 자동으로 본 USB Ethernet Adapter를 인식하였고, Tiger에서도 아래 드라이버만 깔면 자동 인식하였다.

Open source 드라이버로 http://www.sustworks.com/site/downloads.html 에서 USBAx8817x 1.0.3b10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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