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WEB2

July 30, 2008

WEB2.0/WIKI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협업시스템 사례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에서 WEB
2.0/WIKI
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협업시스템
 사례 (The 
skill 
of 
project 
collaboration,
WIKI
/
WEB2.0)의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했다.

WIKI는 전 산업 분야에서 쓰일 수 있는 IT 기술이다. (IT기업만 쓰는 것이 아니다.) Fortune 500,대기업,텔레콤,대학/연구기관,정부기관,금융권,항공/엔지니어링,의료/보건등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WIKI 도입 효과의 keyword는 아래와 같다.

1. 프로젝트, 프로세스 흐름이 25% 개선된다.

2. e-Mail에 과부하에 대해 75% 개선된다.

3. 검색에 관련된 소요 비용이 50% 개선된다.

4. e-Mail을 통해 버려졌던 지식이 관리된다.

- 현재 협업 업무의 90%가 e-Mail을 통해서 이뤄지고 있다.

- 현재에도 75%의 지적자산이 e-Mail을 통해 주고 받고 있다.

5. 사회관계망 기반의 기업 협업이 가능합니다.

- 전문가 지식의 공유

- 참여를 통한 배움

- 위대한 혁신

WIKI-01.png

WIKI-02.png

WIKI-03.png

WIKI-04.png

* Agenda

21세기 현재 우리는 복잡한 프로젝트 환경 속에서 지적 재산 구축 및 이에 기반한 협업 측면에서 새로운 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90년대부터 일어나기 시작한 인터넷 서비스는 Tim O’Reilly가 2005년부터 설파한 WEB 2.0 이라는 용어로 재탄생하여 플랫폼으로의 웹 및 집단지성의 변화를 중점으로 변하고 있으며, 기업에서도 이를 확대하여 ENTERPRISE 2.0 개념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WEB2.0/WIKI 솔루션을 적용하여 글로벌 프로젝트 협업/커뮤니케이션 시 기존 e메일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극복하여, 중앙저장소 문서 기반의 커뮤니케이션/RSS 기법을 PC에서는 물론 휴대단말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협업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개선시킬 수 있는 사례 및 적용 방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본 세미나를 통해 WEB2.0/WIKI솔루션을 PMBOK® Guide Communications Management 측면에서 소개하고, 구축 방법을 간단히 시연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July 27, 2008

Safari에서 Del.icio.us 편히 쓰기 - DeliciousSafari

Filed under: Mac, Web 2.0, Work 2.0 — Peter Kim @
Tags: , ,

Firefox 3.0 업그레이드 후에 가장 불편한 것이 두가지인데, 한가지는 Google browser sync 지원 중단으로 인한 여러대의 컴퓨터에서의 작업 환경의 sync가 불가능해졌다는 것이고, 둘째는 자주쓰는 devonthink 로의 “Add web archive to DEVONthink”가 firefox 버그로 작동이 하지 않는 것이었다.

Firefox Google browser sync의 대안으로 모질라재단의 webve 프로젝트가 있긴하지만 버전이 0.2 대라 정식 버전 출시까지는 요원한 것 같아, 편안히 del.icio.us extension으로 처리하고, safari에서 접속하여 “Add web archive to DEVONthink”로 바로 devonthink로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너무 불편하지만 Firefox가 너무 익숙하여 버릴수가 없다.)

Safari에서 del.icio.us에 접속하는 방법이 bookmark를 통해 접속하는 방법으로 워낙 원시적이라 답답하던 차에 좋은 3rd-party tool을 발견하였다. DeliciusSafari라는 프로그램으로 http://delicioussafari.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설치를 하면 메뉴바에 “del.icio.us” 항목이 생기고 단축키 ^+D를 통해 바로 북마크할 수 있고, Tag, Recently Bookmarked등 자신의 북마크를 편히 열람할 수 있다. del.icio.us의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큰일이다. (북마크백업 잊어버린지 오래다)^^

DeliciousSafari.png

safari.png

April 27, 2008

iCal 및 Google Cal에 음력 날짜 관리하기

Filed under: Mac, Web 2.0 — Peter Kim @
Tags: , , , ,

평소의 iCal 및 Google Calendar을 쓸때 불편했었던 한 가지가 “음력생일”에 대한 입력이 불가능이었다.

물론 지인의 음력 생일 이나 음력 기준의 날짜로 관리하는 수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기능적으로는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Felaur님께서 Lunar를 통해 그 기능을 개발해주셨다. Leopard 전용 프리웨어로써 설치는 http://felaur.egloos.com/ 에 가서 최신본을 설치하면 된다. (현재 1.0.1버전을 설치했다)

우선 Lunar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UI가 표기된다. iCal에서 음력전용 칼렌다(Lunar Year)를 하나 만들어 아버님 생신을 입력했다.
이후 [반영] 을 선택하니 2초 이내에 2042년까지의 아버님의 음력 생일이 iCal에 표기되었다.

lunar101.png

이렇게 하면 1946~2042년의 해당 음력 날짜에 자료가 입력된다.

lunar-ical.png

이를 Google Calendar와 sync를 맞추어 주기 위해 Mac에서 Google Calendar 2way-sync 방법 에서 소개 한 BusySync를 통하여 Sync대상으로 등록하였더니, 이 또한 수초이내에 모든 등록이 완료되었다.

lunar-busysync00.png

이의 로그를 보니 아래와 같다.

lunar-busysync01.png

대상자 목록 관리(그룹, 리스트, 추가/수정/삭제), 입력 주기 (from ~ to /year) 기능이 있으면 좋겠는데, 이제 초기 버전 1.0.1이 출시되었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사용하면서 기다려 본다. Lunar를 개발해 주신 Felaur님께 감사드립니다.

April 13, 2008

제로보드XE로 동호회 홈페이지 이전 Lessons Learned (Zeroboard 4에서 이전)

Filed under: IT-PM Skill, Web 2.0 — Peter Kim @
Tags: , , ,

필자가 속한 PMP 동호회 홈페이지인 PMPCafe를 제로보드4에서 제로보드XE로 업그레이드 후기를 공유한다.

데이터는 총 500M 정도의 규모였다. 전체적인 작업은 약 5일 정도 걸린 것 같다.

pmpcafe-season2-main.png

큰 작업 순서는

1 XE 설치

2. XE Layout 결정

3. XE Menu > 게시판 > 페이지 설정

4. ZB4 데이터 Export

5. ZB XE 데이터 Import / 동기화

6. Point 재 동기화

7. DNS 변경/ OPEN


0. 기획

- 메일 > OFF 미팅 > Spring Note > Google App/Doc의 협업을 거쳐 아래와 같은 Sitemap을 제작하였다.

PMPCafe-Season2_Sitemap080403.png

1. XE 설치

- 제로보드 설치는 의외로 간단했다. 제로보드XE 다운로드를 통해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초기 DB를 설정 및 ZBXE 설치 파일을 웹서버에 upload하고, 서버에 첫 접속을 하고 몇가지 설정값을 입력해주면 완료되었다. 현재는 ver 1.0.2까지 나왔는데, 작업한 시점에서는 1.0.1로 설치를 하였다.

2. XE Layout 결정

- Teryboy 홍종오님의 Layout인 [XE1.0] TeRyBoY 포털 스타일 레이아웃 스킨 V2 을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3. XE 설정

- 우선 Menu > 게시판 > 페이지 설정의 순서로 작업을 하였다. XE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비나무님의 동영상 메뉴얼이 큰 도움이 되었다.

4. ZB4 데이터 Export

- 이 부분이 지난 5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손실 없이 가져와야 한다는 아주 중요한 문제였다. ZBXE의 마이그레이션 매뉴얼을 참고하여 이전 데이터를 Export하였다. (총 500M 정도의 크기)

- 이때 다른 것은 문제없이 Export하였으나 회원 정보는 10개로 나누어 Export하니, 후에 문제 없이 Import되었다.

5. ZB XE 데이터 Import / 동기화

- 이 부분에서 가장 고생을 많이하였는데.. 약 2만5천명의 회원 DB중에 처음에는 1만6천명만 import되는 것이었다. 이부분은 회원 정보-중복된 닉네임이 있을 때 한 명의 정보만 이전됩니다.똑띠 김성갑님의 덧글을 참고하여 e-mail 및 별명에 대한 primary key를 phpmysql을 통해 해제해주니 무난히 회원 DB가 import되었다. (unique_email_address, unique_nick_name).

zbxe-member-index.png

- Migration은 ZB4서버와 ZBXE서버가 틀려 export 받은 xml 파일을 ZBXE 폴더에 동일한 위치에 upload하였고, 데이터의 위치를 ” ../export-file.xml” 형태로 상대적 위치로 export하여, http loading 오류 없이 바로 export할 수 있었다.

6. Point 재 동기화

- 이후 “관리 > 제로보드 데이터 이전 > 회원정보 동기화” 클릭 및 “관리 > 포인트 시스템”을 조정하여, 회원에 대한 등급을 조정하였다.

7. DNS 변경/ OPEN

- 끝으로 데이터 이전이 잘 됨을 확인 한 후 기존 www.pmpcafe.com / pmpcafe.com의 DNS IP 정보를 신규 XE 서버로 이전하고 나니 빠르면 1시간 ~ 8시간 내로 접속이 신규 XE 서버로 접속됨을 확인 하였다.

후기

제로보드XE개념을 알고나니 기존 ZB4에서 HTML 코딩없이 모든 메뉴/화면 정의를 XE에 의해 자동으로 할 수 있는 CMS 개념이 좋았다. 게시판/ Forum/Blog기능을 (쉽게) 지원하고 있고, 향후 WIKI도 지원된다고 하니 기대된다.

특히나 XE부터는 다국어를 위해 UTF-8 환경에서 구현이 되기때문에 Globalize WEB 2.0 시대의 concept에도 맞는 좋은 CMS 툴이 된 것 같다.

XE, TextCube 같은 기획, 개발, QA, 매뉴얼, 고객지원, 고도화 운영등 다수의 관여자가 협업하여 개발한 좋은 Open Source 제품이 많이 나와, 인터넷 인프라뿐만 아니라 Software/Service측면에서도 우리도 외국에 되지지 않는 좋은 사례들이 많이 나왔으면 한다.

November 20, 2007

광운대학교 강의 후기 - Web2.0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협업 환경 구축

Filed under: IT-PM Skill, Project Management, Web 2.0, Work 2.0 — Peter Kim @

KPMA에서 발표했던 “Web2.0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협업 환경 구축”의 내용을 가지고 광운대 대학원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였다.

Enterprise 2.0 부분은 Peter가 제안하는 WEB2.0/ Enterprise2.0 구축 및 활용 HOW-TO의 내용을 그대로 발췌하였다.

자료공유를 하려하는데 slideshare.net이 너무 느려졌다. 필요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November 3, 2007

KPMA 2007 Symposium 참석 후기

Filed under: IT-PM Skill, Mac, Project Management, Web 2.0, Work 2.0 — Peter Kim @

2007년 11월 1일 부터 11월 2일까지 한국프로젝트 경영협회“국제 경쟁력 강화와 프로젝트 경영”이라는 주제로 2007년 심포지엄 및 세미나 참석 및 “Web 2.0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협업 환경 구축”을 주제로 논문 PT발표 했다.

간략한 소감을 기재한다.

첫날

**소프트웨어산업 생태계 현황 및 발전방향 (유영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원장)

LG CNS에 임원으로 있다, 대한민국 IT 체계 개선을 위해서 진흥원으로 오셨고, 진흥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진솔한 모습이 좋았다. 인도의 단순용역 > BPO(Biz. Process Outsourcing) > KPO(Knowledge) / ESO (Engineering SVC Outsourcing) 사례를 예로 들었고, 우리나라도 단순개발/SI중심에서 고부가가치 모델로 전환, 지식자산 축적을 통한 가치 있는 모델로 전환, 국내 SW인력의 고급화,전문화 유도의 큰 틀을 가지고 추진한다하고, 대표적으로 누리꿈스퀘어를 IT 인프라 활성 지역으로 만들겠다라는 굳건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Delivering on our Brand Promise (Indispensable, Philip. R. Diab, PMI부회장)

2007.10월 현재 전 세계적으로 251,782명의 PMP가 있으며, 계속 증가하고있음. PgMP 등 Maturity Model의 확장.. Global Standard 개정/확산 등 PMI의 사업 Overview를 PMI 부회장인 Philip을 통해서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

**정보기술 프로젝트 실패의 식별과 대응 방안 (이한진, (주)연합정보기술 이사)

프로젝트 성공 및 실패 요인을 예를 들었고, 장애 프로젝트의 복구 모델을 제시하였다.

복구모델에는 RAP, ART, QRPD, TPRS 기법이 있는데.. 각각이 모두 장단점이 있으며, 이중 하나만이라도 골라쓰면 기업의 장애 복구가 체계적으로 실현할 수 있고, 이를 뒷바침해주는 사례도 많이 있다고 하였다. 개인적으로 PMBOK에서의 장애 대처 방안의 서술식 나열을 체계적인 프로세스의 T&T로 잘 보완해 주었다고 본다.

**ERP와 연계된 PMS 구축 사례 (이수형, 한국철도시설공단 건설사업관리파트장)

SAP ERP시스템 (2005.01-1006.07, 17개월)근간위에 PMBOK의 9개 관리영역을 적용하여 PMS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사업시행계획 및 성과관리, 공정관리, 사업비관리 , 리스크관리, 시설물관리로 650여 계약자와 실시간으로 건설사업관리 업무로 개선하였다고 한다. 시스템도 시스템이지만 공단 직원 1600명중 거의 1000여명이 PMP자격증을 취득하였다는 말을 듣고, 참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ERP/PMS의 경우 철도업무의 핵심 사업을 설명하는 개용이기에, 철도 업무의 개괄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Web2.0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협업 환경 구축 (김태영, (주)인티큐브)

필자가 발표한 것이었는데.. WEB 2.0의 7가지 팀오라일리의 정의, ENTERPRISE의 맥아피교수의 SLATES 정의 및 예제, PM 2.0에서의 EPM 2.0, Communication 2.0, Office 2.0 을 기반으로 한 PM2.0 예제들을 설명을 하였다. 욕심같아서는 각각의 reference site navigation을 통한 체감 데모까지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아쉽다.

**설계관리 시스템과 송변전걸설 프로젝트 관리 연계 방안 연구 (이승균, 한국전력공사 과장)

PS(Project Server)를 통해 기준정보 관리 영역, 설계내역 관리 영역, 설계변경 관리영역 및 통합관리, 공정관리, 사업비관리, 조달관리에 대해 각각의 화면예시를 통해 한국전력의 개략적인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냥 실생활 전기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들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문가적인 모양새가 좋았다.

**가상 건설 시스템 개발 (최철호, (주)두올테크 대표이사)

국내에는 3차원 가상건설이 막 도입단계지만, 외국의 사례는 거의 중요한 모든 건설 프로젝트에 3차원 가상건설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한다. 뭔가 보았더니 건물을 지을때 도면을 기준으로 일을 먼저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3차원으로 실 자재의 DB를 이용해서 100% 완벽하게 건물을 가상현실로 미리 지어본다. 다 완료가 되면 실제 자재가 얼마가 소요되고, 실 시공시 각각의 연계된 작업끼리 문제가 없는지를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어, 공사비의 10% 정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데모로 해외에 발주낸 건물을 미리 그려주는 동영상을 보여주었는데.. 건물을 해당 재료로 어떤 순서로 짓는지.. 다 지어진 다음에는 건물 안으로 직접 안으로 들어가 모든 면을 미리 볼 수가 있었다. 건물 같은 경우에는 100% 건물을 다 만들어 이후 공정관리/재료 예측/ 조기 문제점 발견을 이러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미리 점검하는 것은 향후 건설분야에는 필수가 될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둘째날

**프로젝트 수주 극대화를 위한 프로젝트 매니저의 프리젠테이션 스킬 향상 (남재덕, (주)LG인화원 부장)

PT는 만들기 전에 미리 계획 Sheet를 만들어 keypoint, 설명방법등을 미리 정해놓은 후 PT를 만들라라는 조언 및 프로젝트시 시선 처리, 화법 및 순간 정막 기법등 발표시 하면 좋은것과 하지말아야 할것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다. 중간에 Quiz 를 통해서 분위기 전환도 해주었는데.. 이역시 신선했다.

**요구관리 (최광호, (주)피엠위즈 대표이사)

모든 프로젝트는 요구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하라는 말과, 외국에서는 Business Analysis 등 분석가가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우리도 요구관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했다. 사례로 한 회사에서 요구관리기법에 의해 프로젝트를 공공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납기일이 2개월이나 단축하여, 해당 공공기업체는 최우수 혁신상을 받았다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FTA 대응 전략과 프로젝트 경영 (이재성, 리엔맥컨설팅 대표)

정부기관의 프로젝트 진행도 프로젝트 경영 기법에 의해 포트폴리오, 프로그램,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법을 도입하라는 제언을 해 주셨다.

**글로벌 프로젝트 팀들의 효율설 제고를 위한 방안 (김기평, 알래스카주립대학교 석사과정)

알래스카의 한 기업의 의뢰를 받아, 전세계에 흩어져있는 Branch와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communication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조사 결과를 요약해서 발표해주었다. 각각의 시대별 trend도 이해하기 쉽게 도식화 해주었다. Microsoft Sharepoint , 화상회의 conference , 단말기술 및 MS Silverlight 기술을 소개해 주었다.

**IT를 활용한 원전건설 관리 업무 혁신 (문병석, 한국수력원자력(주) 과장)

원자력프로젝트는 10년지기 프로젝트이고, 비용도 4-5조단위의 프로젝트여서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 기법이 필요하게 되었고, 원자력 프로젝트 특성상 외부 업체와의 보안이 중요시되어 내부 ERP 및 외부 NPCMS (Nuclear Power Plant Construction System)을 구축하였다고 한다. 공정관리, 공사비관리, 자재관리, 자료관리, 시공관리로 이뤄져있고, 이를 통해 기존 업무가 2-3주씩 걸리고 communication이 원활치 못했던 것이, 거의 실시간으로 개선되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한다.

**대형 IT 프로젝트 수행 시 제약 사항에 대한 프로젝트 관리 조직의 역할 (김윤석, (주)KISAC책임컨설턴트)

프로젝트 수행하면서 실제 일어날 사항들에 대한 예시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다양한 프로젝트 케이스를 경험해 볼 수 있었다. Strategy > Portfolio Mgmt > Program Mgmt > Project mgmt의 중요성 , 전략적 PMO와 전술적 PMO의 필요성, 작년 부터 시행된 분리발주에 대한 책임 소재에 대한 문제점도 간접경험할 수 있었다. IT-Governance 및 EA 적용도 권장사항이라고 한다.

**EVM 솔루션을 이용한 프로젝트 사업 관리 사례 (최규명, (주)톨레미시스템 대표)

EVM이 왜 성공적인 PMS의 필수 요소인지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개인적으로도 EVM의 효율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우주 비행발사대, 차세대 헬기사업, 함정검조사업, 초음속 비행기 프로젝트에 대해서 WBS/OBS 및 세부 중점 관리 130여 과제별로 실시간으로 매월 1회 전체 프로젝트 진행 책임자가 모여 EVM 챠트( BAC, PV, EV, AC, SV/SPI, CV/CPI, EAC/ETC, VAC), Bull Chart 및 신호등 체계(정확히 기억 안남)를 통해 프로젝트의 위험 분석 및 control을 제대로 할 수 있었고, 초음속 비행기 프로젝트는 대당 50억씩 원가 절감하여 미국에 200억에 납품 할 수 있었다는 case-study도 인상 깊었다.

**Summary

많은 기업에서 PMBOK의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각 기업체의 특성에 맞추어 WBS 및 업무 프로세스를 정립하여 실제 ERP/PMS를 도입함으로써, 실시간으로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및 진척/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프로젝트를 원활히 할 수 있는 IT 체계의 구축을 통해 업무 효율 및 프로젝트 성공 확율을 높일 수 있었다는 경험 사례 발표가 좋았다.

또한 EVM 및 각종 챠트의 분석을 통하여 프로젝트의 위험도는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과, 모의 가상 시뮬레이션 건설 기법으로 자재 예측/문제점 조기발견을 통해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기법의 활용 소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철도, 건축, 원자력, 전력, 항공/우주, 조선 분야의 간접 경험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및 해외에서 PM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라장원 교수님의 여유스러움도 인상에 남는다.

한국프로젝트 경영협회의 1대에서 4대 대표님들도 같이 참석하여 이러한 PM 지식 공유 만찬을 독려하고, PMI본사에서도 이러한 한국 PM경영협회의의 15년 축하 행사 참석의 모습도 보기 좋았다.

이런 간접경험을 통한 개인의 Inspiration을 자극시켜주고 더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갖게해 준, 심포지엄/세미나 행사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께 개인적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까페 대표 한동환 대표님도 좋은 자리 주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WEB 2.0 / ENTERPRISE 2.0 / PM 2.O 발표


Philip R. Diab과 사진 (PMI 부회장)


논문 및 발표 감사패

October 6, 2007

업무환경을 Mac@Work 스위칭 경험기

Filed under: IT-PM Skill, Mac, VoIP, Web 2.0, Work 2.0 — Peter Kim @

업무 환경을 Windows에서 Mac으로 switching 한지 1주일이 지났고, 그 경험기를 공유한다.
@Work에서 가장 중요시하게 쓰였던 메일, 인터넷, 문서 작업 및 자료관리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1. 메일/일정 : Google App vs MS Outlook
첫째로 Exchange / Outlook 기반의 메일 및 일정 업무 환경을 변경해주는 것이었다. MS Office 2004 for Mac의 Entourage 프로그램은 Power PC/로제타 환경이므로 너무 느리고, 리소스를 많이 잡아 먹어서 Google Mail/ Calendar로 변경을 하였다. 회사 관리자분께 부탁하여 회사 계정 메일을 Google Mail로 변환해 달라고 부탁하여 회사로 오는 메일을 GMail계정(개인 도메인이 있었으므로 정확히 Google App계정)으로 변경을 하였고, Google Notifier를 설치하여 5분 단위로 메일 / 일정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제일 중요한게 Exchange/Outlook에서의 주소록이었는데 이는 주소록 데이터를 CSV 포맷으로 Export하여 Google Mail의 주소록으로 Import하였더니 Outlook 이름 자동 인식처럼 이름 입력시 자동으로 포함된 이름이 나열되어 ‘TO’,’CC’등록이 편하게 되었다.  또한 GMail 같은 경우 주고 받은 관련 메일을 묶어주는 Threads 기능과 Star 기능 및 메일의 분류를 도와주는 라벨링 및 필터링기능이 있어 오히려 Outlook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계정정보를 통해서 보내는 사람을 기존 회사 계정으로 바로 보낼 수 있다.

일정 같은 경우 Google Calendar (in Google App)을 메인으로 쓰고, iCal과 gSync로 Sync를 시켜놓았다. 최초 데이터의 경우 Entourage의 일정 Data를 포함을 시켜 Google Calendar와 Sync를 시켰으며, 이후 Entourage와의 Sync는 꺼두었다. 이렇게하면 기존 Exchange에 있던 초기 데이터들이 그대로 Google Calendar 및 iCal로 Sync가 된다. ( Google Calendar와  Outlook의 일정 Sync는 이글을 참조할 것)

Outlook의 Todo의 관리는 OmniOutliner를 이용하여 주제별/ 소항목으로 분류하여 체크리스트 형태로 작성 관리할 수 있어, 오히려 더 좋았다.

2. 인터넷 환경 : Firefox vs IE
인터넷은 Firefox를 쓰고있다. 필수 Addon으로 Google Browser Sync, Google Calendar Notifier, Gmail Manager, LightSMS를 쓰고 있다.
Google Browser Sync는 Windows든, Linux든, Mac이든 Firefox가 실행되는 환경에서 Bookmark, Cookie, 방문기록등의 정보를 다른 PC와 그대로 Sync시키는 솔루션이다. 이를 이용하면 회사에서 일한 모든 History를 집에서도 동일한 환경으로 가져와 연속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Gmail ManagerGoogle Calendar Notifier는 말 그대로 Firefox 안에서 실행되는 Notifier이다.
상기 메뉴바에서 실행되는 Google Notifier와의 틀린점은, 여러개의 Google 계정을 지원함으로 업무, 개인 용도의 구글 계정에 대한 메일,일정을 동시에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LightSMS는 SKT회원이라면 누구나 월100건의 무료 SMS를 웹브라우저에서 직접 발송할 수 있게 해주는 Addon이다.

 Windows에서는 Roboform을 이용하여 웹싸이트 패스워드를 자동으로 입력되게끔 되어있어서 무척이나 편했는데,
Mac으로는 1Passwd라는 전용 프로그램이 있었으며, Roboform 데이터를 Import할 수 있어서 약 400여개 싸이트 패스워드 정보를 단숨에 가져왔다

3. 문서작업 : MS Office
아직까지는 로제타 환경의 MS-Office환경이 익숙하지 않기도 하고 , 로제타 환경으로 구동되는 것도 싫어서, Scrivener 같은 텍스트 기반의 에디터로 문서 초안을 완료하여, RTF파일 포맷으로 Export 시킨 후, WMWare 환경에서 Windows Office 2003으로 편집하는 형태를 취했다.
iWork내의 Pages 및 Numbers로 자료를 Import하여 사용할까도 시도해 보았지만, 워낙 익숙지 않아 시간이 오래결려서 우선 VMWare/Windows/MS Office로 우선 작업을 하였다. ( 자료의 전달은 다시 Mac용 MS-Office로와서 pdf로 변환 후 메일로 원본 및 pdf로 GMail을 통하여 발송하였다.)

4. 자료정리 : DevonThink, Scrivener vs Folder-file, Ultraedit
이 부분이 Mac으로 오면서 아주 효과를 본 부분인데, 기존 Windows 기반에선는 폴더/파일 구조로 자료를 저장하고 관리하였는데,
Mac에서는 Devonthink를 통하여 각종 문서 ( PDF, TXT, 이미지, 웹싸이트링크 )를 큰주제별 카테고리를 만들어 저장시켜 놓으니까..
이후 Navigation을 각각의 프로그램을 띄우지 않고 Devonthink안에서 바로 확인 및 검색이 가능하여 여러 자료의 빠른 참조가 가능하였다.
각각의 자료마다 comment, Label(색상), 체크박스 등을 할 수 있어서, 자료의 중요도 및 할일 정도를 분류하여 관리가 편했고,
특히나 검색 기능은 Google 혹은 Spotlight보다 오히려 좋은 결과를 보여줬다. (물론 모은 자료 안에서만 검색되므로 검색 결과가 더 좋았을 수 있다)

적응하는 1주일 동안 논문을 하나 작성할 일이 있었는데 DevonThink > Scrivener > MS-Word로 작업을 하였고, Windows기반의 Folder > Text Editor > Word의 작업보다는 자료분류,검색,참조를 통한 논문 제작이 더 빨리 끝났다.

5. 업무 전화

삼성Wyz070의 범용 SIP 기능 지원을 통해 CounterPath에서 나온 X-Lite를 통해 VoIP 전화를 착발신 가능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Mac에서 삼성070전화를 SoftPhone으로 사용하기”  참조. 단 Windows버전은 Outlook 주소록 기능과 연계되어 전화의 발신이 가능하였는데,

Mac버전에는 Address Book 연동 기능이 없어서 좀 불편하다. (이것은 X-Lite 주소록으로 import를 바로하면 해결 될 것 같다)

6. 예외사항 (Windows를 쓸 수 밖에 없는)
가급적 Windows 부팅은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어쩔 수 없이 VMWare를 이용해야하는 경우가 있다. 회사 전자결재 부분은 Active-X사용 관계로 결재 notify가 전자메일로 수신되면, 메일 확인 후에 VMWare를 실행시켜 결재 부분을 확인한다.  또한 Exchange 공용폴더 접근으로 이것은 천상 Outlook 혹은 Entourage를 사용해야할 것 같다.

내년 1Q이내에 MS Office 2008 for Mac이 나온다는데 그때쯤 되면 거의 Windows를 쓸일이 없을 것 같다.

Technorati Tags: , , , , , , , , , , , , , ,

Powered by ScribeFire.

August 29, 2007

소프트뱅크 Portfolio Showcase / 리트머스2 설명회 참가 후기 - Really Great

Filed under: IT, Web 2.0 — Peter Kim @

Really Great Showcase..

통상적인 VC의 자랑이 아닌 실제 SBVC를 통해 투자를 받은 성장4단계 회사의(사업초기, 성장초기, 상장 전, 상장 후) CEO가 직접 그간의 중요한점/느낀점을 이야기 해주는, 4시간의 짧은 시간동안 그간의 벤처 회사 운영시의 경험치를 바로 전달 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소프트뱅크벤처스 문규학 대표의 바람직한 VC 문화, 장소임대만 해주는 부동산 임대업이 아닌 실제 Incubating 정부, VC의 역할에 대한 느낌의 발표가 한 VC의 대표로부터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느낌이 좋았다.

피플투(9월오픈) 김도연 대표는 가치 거래형의 SNS 사업아이템을 가지고, Partner (CTO/개발팀장..) Join이야기, 이런 Partner들의 열정이 결국 SBVC의 Funding을 받게된 주요 원인이었다는 점..

교수/언론/컨설팅인은 VC 투자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조항의 예외였던 언론인 우병현 대표의 태그스토리(8개월생)의 독특한 운영 시스템도 신선했다. 매주 2회씩 1) Scrape Story 2)팀장 아카데미 3) Blog경영을 08:00 혹은 07:30분 부터 아이디어의 Sharing을 하면서 개인의 역량을 점자 향상시키고 있고, 이를 서로 공유한다는 점이 좋았다.

9년이 되었다는 사이버다임의 (엔지니어) 현석진대표는 거의 주요 경영서적을 요약식으로 이야기를 해주었고, 독특하게 GE에서 사용한다는 인사 성과 평가를 9Block으로 Attitude/Mindset 3단계, Achievement 3단계하여 상위(A) 20%, 중간(B)70%, 하위(C) 10%의 고유한 평가 시스템에 의거 연봉/인센티브가 결정되는, 90여명 규모의 중소기업이지만 꽤 공정하고 탄탄한 인사시스템을 강조하였다.

사업 경영하신지 15년이 되셨다는 김종현 회장님은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그간의 경영 역경/ 조언의 힘이 느껴졌다. James Bond Stockdale의 예를 들어주면서, 낙관주의는 절대 성공할 수 없으며,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을 잃지말고, 눈 앞에 닥친 현실의 냉혹한 사실에 대해 자신만의 기준(Priciple)을 가지고 이겨내라는 조언을 해주셨다.

이후 Q&A/자유토론이 이뤄졌는데.. 인사, 직원의 초창기 일하게된 계기, 상장후 직원의 이탈 방지 대책/인센티브, 투자배수, 각 대표들의 조언등등이 이뤄졌는데.. 한마디 한마디 들이 다 주옥같은 대화들이었다.

힘은 들겠지만 내 인생의 꿈을 펼쳐보라는 김도연 대표의 조언, 대한민국 주부 여성의 복지를 높이면서 가치를 높여보고 싶다는 우병현 대표의 의지, IT/서비스/컨텐츠로 대한민국의 세계화의 진출로 국력을 보여주자는 현석진 대표의 결의.. 자신의 Priciple을 가지고 행동하라는 김종현 회장의 조언..

모처럼만의 이러한 경험담, 후배에게 전하는 이야기.. SHOWCASE..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CEO들의 노력/진솔/만능인이라는 경외감까지 느낄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SBVK/ SBML(류한석 소장)이 첫 시험 운영하는 Open,Beta,Fund까지 지원해주는 Angel Capital 리트머스2 season1모델도 벤처인들의 모범 성공 사례로 남았으면 한다. 오늘 이런 좋은 자리가 정부 주도로도 다른 VC로도 확대되어 건전한 기업육성 환경 및 기업가 정신의 공유 모델의 활성화로 제2의 Service/WEB2.0/Platform/Solution 강국을 기대한다.

Technorati Tags: , , , , ,

July 21, 2007

Windows Live Writer로 Tistory에 Post 방법

Filed under: Web 2.0 — Peter Kim @

 

Tistory명언을 주제로 Blog를 개설했다. WordPress.org 설치형 Blog의 서비스 운영 버전이 WordPress.com 이듯이 TistoryTNC에서 만든 설치형 Blog인 TatterTools의 Daum에서 운영하는 서비스 운영버전이다.

 

각각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Tistory.com WordPress.com
서비스 형태 서비스 운영형(무료) 서비스 운영형(무료, 일부 유료)
장점 무제한 사진, 오디오, 동영상 지원
자기 도메인 사용 가능
스킨 편집 가능
Javascript 지원 (AdSense, Analytics 가능)
Plugin/Sidebar 개념 약 30개
SKIN 75종 (한국인 특성에 맞게 UI 미려함)
Import 지원 (Blogger,  Movable..)
자기 도메인 사용 유료 (10$/Y)
스킨 편집 불가
OpenID  지원
위젯 개념 약 20개
SKIN 60 종
단점 (불편)초대장에 의한 초청 개념 무료 upload 파일 용량 50M 제한
스킨 편집 불가
JavaScript 불가 (AdSense, Analytics 불가)
유료 (CSS-15$/Y, 1G-20$/Y, 도메인-10$/Y)

 

Windows Live Writer로 Tistory에 글을 쓰기위해 설정을 해 보았다. (쉽게 된다)

큰 흐름은 아래와 같이 2단계로 구성된다.

1. Tistory의 Blog API 설정

2. Windows Live Writer 설정 및 글 쓰기

 

Windows Live Writer 다운로드, 설치는 Windows Live Writer로 WordPress에 Post 방법을 참조할 것

 

상세 설명

1. Tistory Blog API 설정

   1) Tistory의 관리 > 환경설정 > 기타설정에 Blog API 사용 여부에 V 체크 한다.

   image

 

2. Windows Live Writer 설정 및 글 쓰기

   1) Weblog > “Add Weblog Account”를 click하여 Tistory Posting을 위한 계정 추가 설정

image

 

   2) Tistory등록을 위해 Blog 형태를 “Another weblog service”를 선택함.

image

 

   3) URL에 본인의 tistory 주소를 기재하고, username/password 기재. 

      (2차 도메인 등록을 한 경우에는 URL에 Domain 주소를 넣어도 됨)

image

 

   4) 자동으로 Windows Live Writer가 형태를 인식함. “Finish” 종료버튼을 클릭하면 됨. 

image

 

  5) 쓰고 싶은 Blog를 선택하여 글을 쓰면 됨.

      - Weblog > Site선택 하여 글을 새로 쓰거나, 불러와 편집하면 됨.

      -  Windows Live Writer 자세한 사용법은 Windows Live Writer로 WordPress에 Post 방법을 참조할 것

     image

    

 

 

July 20, 2007

Google의 추천 서비스

Filed under: Web 2.0, Work 2.0 — Peter Kim @

 

어느덧 내 생활이 Google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음을 느낀다. 내가 Google 을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서비스 살펴 보고자 한다.

이러한 (무료) Google Service들이 없었다면, 현재 메일, 협업 및 Internet Lifestyle이 어떻게 되었을까?

 

Google Browser Sync ★★★★★

  - Firefox를 쓰게되는 결정적인 tool인데 cookies, password, bookmarks, history, tabs 를 나의 모든 컴퓨터와 sync 시키는 기능이다.

  - 회사에서 Firefox를 쓰다가 집으로 오더라도 회사에서 쓴 history, cookies, password, bookmark를 집 PC와 그대로 Sync/동기화 해주니 무척이나 편리하다.

 

Google 검색 ★★★★★

  - Google 검색 결과는 상당히 우수하다. Click ratio 결과에 따른 배열인지는 몰라도 원하는 site가 항상 상단 부분에 위치해 있었다.

 

Gmail( Google Maill )  ★★★★★

   - 가장 메일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약3G의 용량, SMTP/POP까지 지원, 광고가 붙지 않는것은 Gmail이 유일하지 않나 싶다.

   - 가장 즐겨쓰는 기능이 Labels와 Starred으로 자동 filtering 및 “star” 마크로 중요한 것을 ‘별’표시 해두었다가 따로 볼 수 있다.

      지금은 쓰지 않지만 Google Talk경우 대화의 history가 Gmail의 Chat 항목에 다 저장되어 이후에 언제라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편한 기능으로는 같은 제목의 메일을 group 단위로 엮어주어 관련 메일을 순차적으로 확인하기가 쉽고,

     메일을 Google Calendar와 연계하여 바로 일정에 note가 가능하다.

   - Firefox의 Gmail Manager Extension을  쓰면 gmail 및 Google App. for your domain 계정까지 주기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Google Docs and Spreadsheet ★★★★★

    - 여러 사람이 같이 쓰는 목적으로는 상당히 유용한 tool이다.

    - 나 뿐만 아니라 공유하는 사람과 같이 협업하여 작업할 수 있고, 누가 무슨 작업을 했는지 후에 쉽게 추적할 수 있다.

      E-Mail로 문서 첨부 주고 받으며 작업하는 것보다… 워드/쉬트를 협업 기능을 통해서 같이 작업하면 아주 훌륭한 생산성이 높아진다.

    - UI가 StarOffice, MS-Office처럼 좀 다양하고, 표 편집등의 기능들이 강화되었으면 좋겠다.

 

Google Calendar ★★★★★

   - 달력을 기준으로 공유달력, 주제별달력을 만들수가 있고, 만든 달력은 지인들과 같이 일정을 공유할 수 있다. (회의실등의 공용자원이느 프로젝트별 일정 관리할때 좋다)

   - Calendar는 XML, iCal 방식으로 export되어 해당 포맷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 읽을 수 있다.

   - 불편한 점은 음력 기록이 안된다는 것과 Mobile SMS 알람이 한국 사용자는 지원하지 않는 다는 점.

 

Google App for your domain ★★★★★

    -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가지고 Mail, Calendar, Docs&Spreadsheet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 무료로 도메인 초기 유저 50명 (더 신청하면 몇백명도 늘려준다)에 GMail, Calendar, Docs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해당 도메인 유저 끼리 자유롭게 Calendar, Docs, Talk(Chat)의 공유도 가능하다.

 

Adsense ★★★★★

    - 많은 사람들이 Blog를 순수 취미가 아닌 전문 직업으로 할 수 있게해준 대단한 녀석이다.

      CPV (Click Per View) 개념으로 해당 site의 문맥에 맞는 광고를 내주고 광고를 click하면 blog운영자에게 일정 커미션을 주는 서비스.

 

Analytics/ Feedburner Stats ★★★★★

    - Site분석 tool인 Analytics는 Site 관리자라면 필수적으로 깔아볼 유틸리티이다. Site 접속 통계 서비스인데 상당히 괜찮다.

    - Google인수이후 유료에서 무료로 바뀐 Blog 통계를 볼 수 있는 “FeedBurner Stats” 서비스가 괜찮은 것 같다.

 

Google Reader ★★★★

    - RSS Reader로써 Local PC가 아닌 Google 서비스로 집이나 회사나 PC방 같은 곳에서도 동일한 환경으로 Feed를 확인할 수 있다.

    - 메일 client 처럼 읽지 않은 것들은 bold 체로 구분되고, “Star”로 별도 관리를 통해 좋은 Feed를 별도로 모아둘 수 있다.

 

Google Groups ★★★★

    - 일종의 Mailing List로 동아리 사람들끼리 메일링을 두어 관리한다.  메일은 휘발성이지만 Google Groups 통보는 게시물 형태로도 남고, 메일로도 보내주니..

       후에 근거 저장이라든가 동호회 혹은 특정 그룹의 메시지 History 관리가 용이하다. 간단히 게시판 같은 기능과 자료실 같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Picasa Web Albums ★★★★

    - 지금은 Flickr로 옮겼지만, 무료 서비스 치고 매우 훌륭한 사진 인터넷 앨범 서비스이다. Picasa 프로그램과도 연계되어 자동으로 Sync가 될 수 있다.

      현재 1G까지는 무료로 쓸 수 있고, 7G가 25$, 100G가 100$ 정도한다. (Flickr는 24$로 Unlimited Photo Album이 관리 가능하다)

 

YouTube ★★★

   - YouTube에 몇개 동영상을 올려 놓고, 보고 있는데.. 지인 사이의 동영상 share로는 이만한 기능은 없는 것 같다.

 

Talk ★★★

    - MSN, NateOn, Skype 때문인지.. 잘 안쓰게된다. 하지만 Talk history의 Gmail history 저장 기능을 탁월하다.

    - Group audio/video conference 기능과 Real-phone in/out 및 쪽지기능 정도만 되고 막강할텐데..

 

Blogger ★★★

    - 지금은 Blog 도구로 WordPress, Tistory를 쓰고 있지만, Blogger는 Google 제품과 아주 밀접하게 붙는다. (Google AdSense도 매우 쉽게 붙일 수 있다)

 

Google Earth ★★★

   - 가끔씩 Google Earth를 통해서 딸아이와 지구모양, 세계, 우리나라, 서울, 우리집 및 유치원을 같이 보고 즐거워한다.

     GoogleMap API를 이용하여 다른사람들이 올린 실제 촬영한 사진도 같이 볼 수 있다.

 

Notebook ★★

    - 혹자는 Springnote와 Notebook을 비교하는데.. Springnote는 Google Docs와 비교되어야 할 것 같고.

    - 간단한 Idea Note나 Web page scrap 기능으로는 훌륭하다.

 

Google Experimental ★★

    - 검색엔진을 timeline을 기준으로 역사 형태로 보여준다. 일예로 “thomas jefferson”을 검색하면 연도별로 무엇을 했는지 일목요연하게 검출된다.

 

iGoogle/ Googlw Web History  ★★

  - Google에서 검색한 내용을 날짜별로 무슨 단어로 검색했고, 검색 결과에서 어떤 싸이트를 click 했는지에 대한 통계를 볼 수 있다.

 

Next Page »

Blog at Word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