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WEB2

August 2, 2008

PRISM - Project Management of Complex Engineering Projects

PMPCafe , Integraph/ARES 주최의 Project Management of Complex Engineering Projects 세미나 참석 후기를 올린다.

ARES 부사장인 Mr. Chip Golde의 직강이었고, 국내 파트너사인 Integraph의 이진호 이사님의 소개로 PMPCafe를 통해서 추진되었다. ARES는 엔지니어링/ 플랜트, 건설, 공공, 항공/우주 분야의 많은 Reference를 가지고 있었고, 매출 규모가 1억$ 정도 되는 회사라고한다. PRISM의 제품은 약 13년간에 걸쳐서 산업 전반의 요구사항을 꾸준히 수렴한 제품이라고 자부심이 대단하다.

WBS를 기준으로 EVM (Earned Value Management) 으로 프로젝트를 Control하는 중심 솔루션으로, EVM이 프로젝트의 성공의 주요 Factor가 됨을 다시한번 절실히 느낀다. 좀처럼 볼 수 없는 대규모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을 볼 수 있는, 게다가 산업의 좋은 경험치를 간접체험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전체 사진 앨범 : 슬라이드쇼 보기, 전체 사진 앨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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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M 제품 포트폴리오를 설명하고 있는 Mr. Chip Gl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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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M의 주요 제품 구성 블럭, Mr. Chip Gl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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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M 국내 파트너사인 이진호이사님의 풍부한 엔지니어링/플랜트 분야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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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Cafe 한동환 대표와 Mr. Chip Gl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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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후의 기념 촬영]

July 30, 2008

WEB2.0/WIKI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협업시스템 사례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에서 WEB
2.0/WIKI
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협업시스템
 사례 (The 
skill 
of 
project 
collaboration,
WIKI
/
WEB2.0)의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했다.

WIKI는 전 산업 분야에서 쓰일 수 있는 IT 기술이다. (IT기업만 쓰는 것이 아니다.) Fortune 500,대기업,텔레콤,대학/연구기관,정부기관,금융권,항공/엔지니어링,의료/보건등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WIKI 도입 효과의 keyword는 아래와 같다.

1. 프로젝트, 프로세스 흐름이 25% 개선된다.

2. e-Mail에 과부하에 대해 75% 개선된다.

3. 검색에 관련된 소요 비용이 50% 개선된다.

4. e-Mail을 통해 버려졌던 지식이 관리된다.

- 현재 협업 업무의 90%가 e-Mail을 통해서 이뤄지고 있다.

- 현재에도 75%의 지적자산이 e-Mail을 통해 주고 받고 있다.

5. 사회관계망 기반의 기업 협업이 가능합니다.

- 전문가 지식의 공유

- 참여를 통한 배움

- 위대한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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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nda

21세기 현재 우리는 복잡한 프로젝트 환경 속에서 지적 재산 구축 및 이에 기반한 협업 측면에서 새로운 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90년대부터 일어나기 시작한 인터넷 서비스는 Tim O’Reilly가 2005년부터 설파한 WEB 2.0 이라는 용어로 재탄생하여 플랫폼으로의 웹 및 집단지성의 변화를 중점으로 변하고 있으며, 기업에서도 이를 확대하여 ENTERPRISE 2.0 개념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WEB2.0/WIKI 솔루션을 적용하여 글로벌 프로젝트 협업/커뮤니케이션 시 기존 e메일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극복하여, 중앙저장소 문서 기반의 커뮤니케이션/RSS 기법을 PC에서는 물론 휴대단말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협업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개선시킬 수 있는 사례 및 적용 방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본 세미나를 통해 WEB2.0/WIKI솔루션을 PMBOK® Guide Communications Management 측면에서 소개하고, 구축 방법을 간단히 시연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July 27, 2008

Safari에서 Del.icio.us 편히 쓰기 - DeliciousSafari

Filed under: Mac, Web 2.0, Work 2.0 — Peter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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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3.0 업그레이드 후에 가장 불편한 것이 두가지인데, 한가지는 Google browser sync 지원 중단으로 인한 여러대의 컴퓨터에서의 작업 환경의 sync가 불가능해졌다는 것이고, 둘째는 자주쓰는 devonthink 로의 “Add web archive to DEVONthink”가 firefox 버그로 작동이 하지 않는 것이었다.

Firefox Google browser sync의 대안으로 모질라재단의 webve 프로젝트가 있긴하지만 버전이 0.2 대라 정식 버전 출시까지는 요원한 것 같아, 편안히 del.icio.us extension으로 처리하고, safari에서 접속하여 “Add web archive to DEVONthink”로 바로 devonthink로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너무 불편하지만 Firefox가 너무 익숙하여 버릴수가 없다.)

Safari에서 del.icio.us에 접속하는 방법이 bookmark를 통해 접속하는 방법으로 워낙 원시적이라 답답하던 차에 좋은 3rd-party tool을 발견하였다. DeliciusSafari라는 프로그램으로 http://delicioussafari.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설치를 하면 메뉴바에 “del.icio.us” 항목이 생기고 단축키 ^+D를 통해 바로 북마크할 수 있고, Tag, Recently Bookmarked등 자신의 북마크를 편히 열람할 수 있다. del.icio.us의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큰일이다. (북마크백업 잊어버린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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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8, 2008

Mac@Work #2 - Devonthink를 통한 자료 활용 예제

Filed under: Mac, Work 2.0 — Peter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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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환경을 Mac@Work 스위칭 경험기를 통해 언급을 했지만 Mac@Work로 바꾼지 이제 10개월이 지났고 현재 일부 업무를 제외한 모든 업무를 Leopard기반으로 하고 있다. 올초 Office for Mac버전도 나와서 회사 Exchange 서버 연결을 통해 Private/Public 폴더를 사용하는 것도 문제 없다. (단 Office for Mac은 문서 열람용으로만 사용한다.)

같이쓰는 PC/Notebook도 다 치워버렸고, 대신 VMWare/Windows모드로는 회사 전자결제 시스템 및 Office 문서 작성작업만 하고, My Document 폴더도 Mac user 폴더를 네트워크 공유 연결해서 기본으로 잡아 놓고 쓰고 있어서, Mac/WIN간의 문서 체계도 변동 없이 쓰고 있다.

멀티미디어 관련 작업은 말할 것 도 없고 Mac@Work으로 업무 중 자료 정리/관리 및 저술작업을 무척이나 편하게 할 수 있는데, 필자의 경우 DevonThink를 메인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고, 그 용도를 잠깐 공유하고자 한다.

Devonthink에 GTD (Getting Things Done)의 개념을 적용시켜 폴더 체계를 아래와 같이 구분하여 쓰고 있다. (2007년 Database 파일이다).

  1. @PLAN - REVIEW 폴더 : 일정, 계획, 리뷰, Someday 폴더를 만들어 폴더 입력
  2. Action Items 폴더 : @Book, @Home, @Office, @Social, @WishList를 구분하여 해당 계획을 텍스트 형태로 입력
  3. Closed Action Items 폴더 : Action Item에서 완료된 항목들을 Drag&Drop해서 옮김.
  4. Project 폴더 : 프로젝트별로 폴더를 만들어 구분 섹터단위로 관련 자료 입력
  5. Project Support 폴더 :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알아야할 사항들을 정리
  6. Reference material 폴더 : 참고자료 모음

효과는 앞서도 언급했지만, 논문 관련 자료 수집에 효과 만점이고, 이를 활용하여 논문 작성을 1주일 만에 완료할 수 있었다. 요즘 Together라는 대체 제품이 좀 더 Mac스럽게 나왔지만, 검색속도가 느리고 DevonThink가 이미 손에 익숙하고 WIKI형태로 텍스트링크 개념을 포함하여 작업을 할 수 있기때문에 DevonTink를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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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협업을 위한 Trac, CodeBeamer, Jira, Mantis의 간단 비교

복잡한 프로젝트환경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필수 조건 중의 하나가 협업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요구분석/정의 > 상위/상세설계 > 구현/시험 > 검증 > 납품 및 운영/업그레이드의 cycle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품/프로젝트 개발 및 운영/업그레이드를 구분한 Activity관리 및 산출물기반으로의 협업이 이뤄져야하는데, PM/개발자 및 프로젝트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stake-holder를 적절한 수준의 보안 정책으로 이에 포함시켜 activity 및 산출물을 공유하고 협업하면 그만큼 프로젝트 성공율이 높아질 뿐더러, 자연스럽게 Project-Lessons-Learned의 DB가 축적되기때문에, 이러한 협업 시스템은 필수적이라고 보여진다.

그동안 사용한 tool들을 간단히 비교/공유 하고자 한다.

* Mantis (Open Source)

버그에 한정된 전형적인 Bug Tracking System으로 활용하면 Issue관리까지도 가능하나 제품 초기의 컨셉이 BTS에 한정이 되어있어서, 이슈/문서/지식/형상을 포함하는 개념까지로 확장하기가 어렵다. PHP+MySQL 조합으로 설치가 그리 어렵지 않으나 WIKI 및 Subversion과 연동시킬 경우 설정이 다소 어려움.

* Trac (Open Source)

이슈(로드맵/마일스톤)+위키+형상관리(Subversion)뷰어 기능이 존재하여, 상호간에 Link 개념으로 유기적 연동이 된다 (이슈를 발생하여 이 이슈 key를 subversion커밋할 시 포함시키면 자동으로 연동되며, WIKI에서도 이슈 key를 연동할 수 있음.) 이슈, 위키의 기능들이 최소한의 기능들로 구성됨. TNF, 제로보드등에서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있음. 설치가 어렵웠는데 최근 0.11로 판올림하면서 설치가 쉬워졌고, TOW등을 이용하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음. ( TOW (TracOnWindows) http://trac.tistory.com/ )

* Jira (Commercial이나 Open Source 프로젝트/비영리재단은 무료)

Jira는 이슈(버전/콤포넌트)기반 추적 시스템이나 work-flow개념을 탑재하여, 다양한 형태(개발 + 운영관리)의 이슈 관리를 할 수 있고, 사용자 입맞에 맞추어 거의 모든 필드를 대상으로 통계 추출을 할 수 있음.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WIKI (Confluence) , CROWD(SSO), Fisheye(형상관리뷰어), Crucible(코드리뷰도구)의 연동이 이슈를 바탕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

* CodeBeamer (Commercial이나 5명이하 2개미만 프로젝트/Open Source 프로젝트는 무료)

이슈+WIKI+Subversion/뷰어+빌드관리+Forum/게시판까지 포함된 프로젝트 협업 관리 시스템의 종합 상자격으로 설치도 압축 풀고 실행만 하면 바로 협업시스템을 쓸 수 있을 정도로 잘 되어 있음. 2008년 Jolt Productivity 및 Software Dev. Jolt Awards 수상

약간의 주관적인 판단이긴 하지만

- 설치용이성 : CodeBeamer > Trac (TOW or Easy Install사용시) > Jira > Mantis(w WIKI/SVN)

- 관리용이성 (사용자/백업/복구) : CodeBeamer > Jira > Trac > Mantis

- IT프로젝트 활용도 : CodeBeamer > Jira > Trac > Mantis

- Customize/(쉬운)확장성: Jira > CodeBeamer > Trac > Mantis

IT/SW개발회사이고, 기본 협업시스템이 없다면 CodeBeamer 이나 Trac을 도입을 추천하고, Non-IT/일반회사일 경우 Jira (+Confluence/WIKI) 조합을 추천한다.

March 19, 2008

Mac에서 Google Calendar 2way-sync 방법

Filed under: Mac, Work 2.0 — Peter Kim @

필자는 항상 Google Calendar를 기준으로 PC/Outlook (Google Calendar와 Outlook 2007 Sync 하기 참조)및 Mac/iCal을 Sync(업무환경을 Mac@Work 스위칭 경험기 참조)를 맞추었다. 최근 Google에서 공식적으로 Windows/Outlook용 Google Calendar Sync 프로그램(무료)을 내 놓았고, Mac/iCal용으로는 BusySync라는 3rd Party 솔루션이 아주 깔끔하게 Google Calendar와 Sync되어 바로 19$내고 구매해 버렸다. (기존 소개한 gSync는 가끔씩 에러를 내어서 귀찮을때가 많았는데… BusySync는 사용방법이 무척이나 맥스럽다.(쉽다)

원래 BusySync 프로그램은 Mac간 iCal을 iCal서버 없이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이나, ver 2.0부터는 Google Calendar Sync 기능이 포함된 것이다. Tiger와 Leopard에서 잘 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1. 우선 http://www.busymac.com/ 에가서 BusySync를 설치한다. 설치를 하면 System Preference에 아이콘이 추가된다.

2. BusySync > Google tab에서 자신의 Google 계정 (Google은 물론 Google App도 잘 지원한다) 정보 및 Sync주기를 입력한다.

3. 자신의 Sync 시킬 일정을 선택하면, 완료~. (쉽다)

4. 이후 iCal 에서 작업하든, Google Calendar에서 입력하든, PC/Outlook에서 입력하든 3방향의 일정 Sync가 됨을 확인한다. Google notifierMenuCalendarClock 같은 소프트웨어를 같이 쓰면 보다 깔끔한 일정 관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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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08

원격지의 Mac과 Windows에서의 iTunes Music Library 공유하는 방법

Filed under: Life, Mac — Peter Kim @

예전에 AAC 포맷으로 정리했던 음악 CD Ripping들을 좀더 제대로 듣기위해서 Apple Lossless 파일로 변환을 완료하였고, 이의 정리된 음원들을 집내의 PC (Windows)와 원격지의 PC (Windows, Mac)에서 원격으로 불러와서 감상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Simplifymedia.com의 무료 서비스인데.. Cross-Platform으로 Windows and Mac을 지원한다.

우선 기본적으로 iTunes에 내장된 Sharing기능과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1) LAN뿐만 아니라 WAN도 지원 된다. iTunes Library를 정리만 해놓으면 집,사무실 가리지 않고 들을 수 있다.
2) PC 및 Windows의 iTunes는 물론 Winamp도 지원한다.
3) 무료이며 무척이나 사용방법이 쉽다.
4) 30명까지 초대해서 같은 Library를 공유하여 쓸 수 있다.

설치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Mac 혹은 Windows에서 iTunes로 음악을 정리한다.
2) Mac / Windows에 simplifymedia 프로그램을 설치/실행한다.
(설치할때 계정을 물어보는데.. 계정이 없으면 설치프로그램에서의 Link를 따라 계정을 생성한다.)
3) iTunes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Shared”에 iTunes Library가 보여지며, iTunes 쓰듯 음악을 선택하면 된다.


[Mac에서의 iTunes Music Library에 접속]
[Windows에서의 iTunes Music Library에 접속]

추가적으로 Alpha버전이긴 하지만 iPhone 및 iPod Touch 및 Linux용도 있으니 한번 써보세요.
iTunes의 강력한 Music Library를 잘 활용하여 PC, Windows는 물론 iPhone, iPod Touch, Linux에서도 네트웍만 되는 곳에서 편히 나만의 음악을 언제나 들을 수 있는 편한 Music Lift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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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7, 2007

Trac을 Windows에서 쉽게 설치하여 사용하기

프로젝트 관리 도구로 Trac (http://trac.edgewall.org/)을 쓰는 기업이 많다.
요즘들어 많은 WEB2.0 개발회사들이 Trac을 프로젝트 관리 도구 System으로 사용하는 기업이 많은 것 같다.
(테더앤미디어의 TEXTCUBE 프로젝트도 trac으로 개발되고 있다.)

Trac을 쓰게되면 1) 프로젝트 MileStone관리 2) 프로젝트 이슈(티켓)관리 3) 프로젝트 문서 관리(위키) 4) 프로젝트 형상관리 (Subversion) 을 통합적으로 trac 단일 UI에서 관리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PM-DEV-QA간의 원활한 진행 체크 및 커뮤니케이션 관리가 가능해지는 장점이 있다.

Trac은 사용하기는 쉬우나, 워낙 설치가 까다로워서 왠만한 Engineer는 몇일 고생할 거 생각하고 xNIX 환경에서 구현해야하나, SourceFourge에 TOW (Trac on Windows)라는 제품으로 윈도우에서 설치 1분만에 Trac을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Easy-Installer가 나와서 소개하고자 한다. (지금보니 한국분이 개설한 제품이다)

Project Repository - http://sourceforge.net/projects/traconwindows/
Project Blog - http://traconwindows.wordpress.com/
Trac Guide - http://trac.edgewall.org/wiki/TracGuide

현재 기준으로는 Base 및 Standard 패키지가 존재하고 둘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Base 패키지 구성
- python 2.4.4
- trac 0.10.4
- clearsilver 0.9.14
- apache 2.2.6
- mod_python 3.3.1
- subversion 1.4.5
- svn-python 1.4.5
- sqlite 3.5.2
- pysqlite 2.3.5
- easy_install

Standard 패키지 구성
- Base 패키지 포함
- Added Web Admin plugin
- Added Account Manager plugin
- Added XML-RPC plugin
- Added Eclipse Trac Integration plugin
- Added TracNav plugin
- Added WYSIWYG Editor plugin
- Added trac.ini Admin plugin
- Added TOC macro

원래 설치하려면 위의 Base, Standard 해당하는 내용을 일일이 찾아서 설치해 주어야 하는데..
본 TOW (Trac On Windows)는 설치,구성이 3분 이내에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쉽게 구성되어 있으며,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1) http://sourceforge.net/projects/traconwindows/ 에서 최신 Standard 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2) C:\ 에 압축파일을 풉니다.
3) C:\TOW\start-tow.bat 파일을 실행하면 완료 (정말 쉽다.^^)
4) http://localhost:8080/projects/ 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신규 프로젝트 설정법
1) 사용자 등록
C:\TOW>add-user.bat <UserName> <Password>

2) 프로젝트 등록 하는 방법
C:\TOW>create-svn-repo.bat <ProjectName>
C:\TOW>create-trac-repo.bat <ProjectName>
해준 후 http://localhost:8080/projects/<ProjectName> 으로 접속하면 됨.

상기와 같이 항상 데몬 프로그램을 로그인 한 후 CMD 창에서 start-tow.bat파일을 해주어야 하나,
이를 윈도우의 서비스로 등록하면 자동으로 된다.
C:\>sc create trac binPath= “c:\TOW\start-tow.bat” start= auto displayname= “Trac Service of TOW”

이렇게하면 윈도우즈 서비스로 등록되며 자동 실행 되어야 하나, 필자 컴퓨터에서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Error 1053:The Service did not responde to the start or control request in an timely fashion”이라는 메시지를 뿌리면서 자동 서비스 실행이 안된다. (MSDN에서 찾아보니 .NET Framework SP을 설치하면 된다고 한는데.. 성공하시면 덧글/트랙백 좀 남겨주세요.)

참고 :
#01.
CentOS 5.0 subversion/svn 설치
#02. CentOS 5.0 subversion - viewvc 설치
#03. Subversion 사용 통계/현황 요약 보기
#04. Subversion commit 메일로 통보 받기
#05. 프로젝트 협업을 위한 Trac, CodeBeamer, Jira, Mantis의 간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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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3, 2007

국내 1호 백광구님의 PgMP 합격 / PMI 활동 안내 세미나

Filed under: IT-PM Skill, Project Management, Work 2.0 — Peter Kim @
말로만 듣던 국내 PgMP 1호 백광구님의 PMP > PgMP 획득에 대한 Lesson Learned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
생소하게 여겨졌던 PMI 활동을 통해 PMP 시험 문제 출제 및 Review 활동 등, 활발하게 PMI 활동을 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게 여겨졌다.생소한 Program 및 Project의 차이점도 알게되었고, Project는 결과물이 산출물인데 반해, Program은
결과물이 benefit이라는 말이 인상에 남는다. 어떻게 생각하면 Project Management보다는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Portfolio의 관점으로 경영/기획/조율의 측면의 성격이 매우 큰 것 같다.

백광구님의 작지만 파워넘치는 오기.. 정열..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PMPCafe도 PMP뿐만 아니라 PgMP의 좋은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한다.


PgMP 세미나 앨범 : http://www.flickr.com/photos/tykim21/sets/72157603442814375/
PgMP 세미나 슬라이드 : http://www.flickr.com/photos/tykim21/sets/72157603442814375/show/
[세미나 참석 기념촬영]

[Project < Program < Portfolio 관계]

[PgMP시 꼭 알아야 할 사항들]

[세미나 후의 한동환 대표의 마무리]

[매번 빠지지 않는 Hof Party]

이번에도 운영 Staff(찍사)로서 제 사진이 없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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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 2007

광운대학교 강의 후기 - Web2.0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협업 환경 구축

Filed under: IT-PM Skill, Project Management, Web 2.0, Work 2.0 — Peter Kim @

KPMA에서 발표했던 “Web2.0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협업 환경 구축”의 내용을 가지고 광운대 대학원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였다.

Enterprise 2.0 부분은 Peter가 제안하는 WEB2.0/ Enterprise2.0 구축 및 활용 HOW-TO의 내용을 그대로 발췌하였다.

자료공유를 하려하는데 slideshare.net이 너무 느려졌다. 필요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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