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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1, 2009

Mindmap & Mindprocessing 세미나 후기

PMPCafe 주관하에 “Mindmap & Mindprocessing” 주제로 심테크시스템 Thinkwise 아카데미 김창 원장님을 모시고 진행하였다.

심테크시스템은 국내 Thinkwise라는 제품 (해외에는 Mindmapper 라는 제품명)으로 세계 2위의 마인드맵 SW 개발회사이다.

12년 전쯤에 복잡한 알고리즘 개발일을 하다가 일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마인드맵 SW를 개발한게 현재까지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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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및 교육 담당이신 김창 원장님께서 마인드맵SW 회사답게 설명/목차도 마인드맵 형태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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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의 가장 중요한 3요소인 “상상 > 연상 > 결합”의 키워드를 강조하였고, 단계별 예시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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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와 마인드맵 , Paper(아날로그)와 SW(디지털)의 차이점을 설명하였고, 검색/배포등의 장점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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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인드맵의 정성적 효과 및 정량적 효과에 대해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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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양한 마인드맵의 예시를 언급하였고, 해태의 대표님이 Mindmap 적극적인 지지자가 되어 ‘조리퐁’ 과자 봉지에 마인드맵 관련 홍보 문구를 넣기도 했다고 한다.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표시/표현 형태의 Microsoft보다 의미/연계 지향적인 마인드맵 프로그램의 효용성을 강조하였다. 한국MS도 마인드맵 프로그램은 Visio를 통하지 않고 ThinkWise를 쓴단다.

ThinkWise의 협업이라는 기능을 이용해서 투표라든가, 수십명이서 하나의 마인드맵으로 같이 작성하는 데모는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기능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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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단체 여행 기획서라는 주제로 기획서까지 만드는 과정을 단계별로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관리하는 예제와

김창 원장님 개인 노트를 마인드맵을 써서 연도별/주제별로 정리 및 검색/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또 사과, 시계를 주제어로 다양한 상상>연상>결합을 참석자들과 즉석에서 애드립 형태로 진행하는 노련함을 보여주었다.

(보통 강의할때 참석자들과 interactive하게 하는 것은 상당히 risk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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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발상법으로 브레인스토밍, 강제연결법, 소원법, 속성열거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를 마인드맵으로 구현하는 방법 및 예제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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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전달이 끝나고 몇몇 참석자 분들과 기념 촬영.

마인드맵 프로그램은 필자도 평소에 강의록, 생각정리, 기획서 개념도, 회의록, 프로젝트 체크리스트 등등 효과적으로 애용하고 있기때문에 다양한 사례/ 샘플제시의 내용을 통해 좀더 활용할 수 있는 폭을 넓힌 것 같고, 브레인스토핑/강제연결법/소원법/속성열거법을 이용한 마인드맵 활용 사례를 한번 기획/토론할때 적용해 보면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내 토종SW 업체가 만든 SW의 세계적으로 팔리고 있는 몇 안되는 회사라 애착이 많이간다. 김창 원장님께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자료관리 SW인 Scholaraid라는 국내개발회사 소개시켜드렸는데.. 이 두 회사는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다.

이후 HOF 자리에서는 심테크/ThinkWise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마인드맵 관련한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갔다. HOF 자리에서 의미심장하게^^ 청첩장을 돌리신 남의진/Steve님께도 축하드린다는 공개 메시지를 날리며, 후기를 마친다.

October 19, 2009

ForeverSave – Mac 으로 문서 작업시 버전관리까지 포함하여 자동 저장하는 방법

Filed under: Mac, Work 2.0 — Peter Kim @ 6: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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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씩 작성한 문서들을 Save 하지 못한 채 날려버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개인 자료/데이터들은 Time Machine이 알아서 해준다지만, 실수로 Save를 한번도 하지 않은 것들은 그저 허탈한 한숨과 함께 다시 입력해야한다. 더군다나 Mac의 경우는 자동 Save 기능이 없기 때문에 실수를 할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몇몇 Utility 툴로 자동 Save 기능이 있지만 몇몇 제품에 한정적인 반면 이번에 소개하는 ForeverSave라는 제품은 웬만한 저작 도구들의 자동 저장은 물론 버전 관리지 가능하기 때문에 몇 번 전 파일로 복원이 가능한 기능이 있다.

특징을 몇가지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1. 마법사에 의해 Application별로 손쉬운 설정
  2. 자동 저장
  3. 버전 관리
  4. 프로그램별로 문서 History 열람 및 복원
  5. QuickLook 지원
  6. Snow Leopard 64bit 및 Leopard 지원

ForeverSave 홈페이지 : http://www.tool-forcesw.com/foreversave/

가격은 14.95$ 밖에 안하며, 버전관리가 되지 않고 저장만 되는 Lite 버전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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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Menubar는 위와 같이 생겼다. 위의 Show Control Center와 View backups 이렇게 두가지 메뉴가 중요하다.

Screen shot 2009-10-19 at 5.26.38 PM.png

우선 Control Center는 프로그램별로 저장 옵션을 지정하며, 자동 저장/버전관리된 문서의 이력을 볼 수 있는 메인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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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버전 관리된 문서 목록을 볼 수 있고, 각각의 문서마다 Quick Look에 의해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다.

상단의 옵션을 보면 과거 문서로 대치 및 다른 곳으로 복원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총 7단계 마법사에 의한 Application별 자동 저장 옵션 지정 방법은 아래 화면과 같다.

Screen shot 2009-10-19 at 5.27.06 PM.png

1단계 : 해당 Application에서 Tab 스위처등으로 변환했을 경우 자동 저장 옵션 설정

Screen shot 2009-10-19 at 5.27.16 PM.png

2단계 : 자동 저장 주기 선택 (기본은 1분으로 설정되어 있다.)

Screen shot 2009-10-19 at 5.27.21 PM.png

3단계 : 문서의 버전 관리 옵션 설정. 기본으로는 꺼져있고 최대 자동 저장 보관 갯수를 지정할 수 있다.

Screen shot 2009-10-19 at 5.27.25 PM.png

4단계 : 자동 저장 옵션 제외 폴더 설정

Screen shot 2009-10-19 at 5.27.30 PM.png

5단계 : 자동 저장시 옵션 (기본으로 저장과 백업을 동시에 한다.)

Screen shot 2009-10-19 at 5.27.34 PM.png

6단계 : 한번도 저장하지 않은 문서일 경우 강제로 Save 창을 띄우게 하는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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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단계 : 이로써 1개의 Application의 설정이 마법사 형태의 7단계로 쉽게 설정되어 종료되었다.

October 17, 2009

Mac 주소록에서 바로 전화 거는 방법 – eyebeam 소프트폰(SIP)

Filed under: Mac, VoIP, Work 2.0 — Peter Kim @ 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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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기본 주소록에서 소프트폰(eyebeam)을 이용해 바로 전화를 거는 방법을 소개한다.

2년전에 Mac에서 삼성070 전화를 SoftPhone으로 사용하기 를 통해서 필자도 주소록에서 전화번호를 복사 후 소프트폰에서 붙여넣기 하는 형태로 통화를 했었는데..이 방법은 주소록에서 바로 전화를 거는 방법이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AppliScript Editor를 통해 발신 Script를 작성한다.

2. ~/Library/Address Book Plug-Ins/ 에 script를 저장한다.

3. 주소록을 열고 전화번호를 클릭 후 전화걸기를 클릭한다.

1. AppliScript Editor를 통해 발신 Script를 작성한다.

/Applications/Utilities 폴더의 AppleScript Editor를 실행시킨다.

01-eyebeam-script.png

property DialPlan : ""
property DialAccount : "Wyz070"

using terms from application "Address Book"

 on should enable action for p with e
 return true
 end should enable action

 on action property
 return "phone"
 end action property

 on action title for p with e
 set StrToDial to value of e as string
 return ("eyeBeam: Dial " & StrToDial & " with " & DialAccount)
 end action title

 on perform action for p with e
 set NumToDial to value of e
 with timeout of 30 seconds
 tell application "eyeBeam"
 activate
 return «event Xtendial» (DialPlan & NumToDial)
 end tell
 end timeout
 end perform action

end using terms from

2. ~/Library/Address Book Plug-Ins/ 에 script를 저장한다.

자신의 홈폴더 > Library > Address Book Plug-Ins 폴더에 위에서 만든 Script를 저정한다. 예) Wyz070

02.eyebeam-script-save.jpg

3. 주소록을 열고 전화번호를 클릭 후 전화걸기를 클릭한다.

주소록을 열고 이름을 상대방 이름 카드에서 전화번호 인덱스 (home, mobile 등)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전화걸기 옵션이 표기되며, 이를 클릭하면 된다.

03.eyebeam-addressbook.jpg

자동으로 전화가 걸리고 통화를 하면 끝.. ~!…

04.eyebeam-calling.jpg

출처 : http://forums.counterpath.com/viewtopic.php?f=2&t=12599

October 12, 2009

SNS기반의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효율화 방안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KPMA 2009 정기 심포지엄에서 “SNS기반의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효율화 방안”에 대한 논문 제출 및 발표를 마쳤다. Presentation은 회사 동료 신철호님이 발표하였다.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발표자 신철호 대리와 기업/프로젝트에서 SNS기반의 협업을 하면 업무가 개선됨을 강조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Nike+ 와 한솔인티큐브의 사례 발표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감사패를 받는 모습과 PMI 강소현님과 기념 촬영

발표슬라이드는 SNS / WEB 정신에 입각하여 공개한다. ( PDF 다운로드 )


Screen shot 2009-10-12 at 6.55.31 PM.png



September 21, 2009

형상관리 개요

연재-형상관리-01개요-1.png

연재-형상관리-01개요-2.png

PM2.0 / IT-PM 연재 글도 참고하세요.

#01 – PM 2.0 – 이슈관리 개요

#02 – PM 2.0 – 이슈관리 활용

#03 – PM 2.0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MBOK 4th Edition 한글 번역 검수 위원회

#04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D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EPM)

#05 – WIKI 개요

#06 – WIKI 활용

#07 – 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08 – 형상관리 개요 (본글)

#09 – 형상관리 도입 사례 – 한솔인티큐브 (예정)

#10 – 형상관리 Step by Step (예정)

July 2, 2009

ALM 기반의 협업 플랫폼 기술 소개와 구현 시나리오

PMPCafe 주관으로 “ALM 기반의 협업 플랫폼 기술 소개와 구현 시나리오” 세미나에 참관하였다.

우선 필자는 개인적으로 강사인 유승우 부사장님과 깊은 인연이 있다. 사내 EPM / QA 시스템 도입에 유승우 부사장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기술, 보안, 플랫폼, ALM, 검색기술, 정적코드분석, 동적코드분석 지식 및 겸손하신 모습하에서도 물어보면 척척 대답하는 모습과 확신에찬 기술 컨설팅하는 모습에 참 많이 배운다.

ALM/협업/PMS.. 등등에 관련된 문의는 아키텍트그룹 유승우 부사장님께 물어보면 바로 답이 나온다…^^ (부디 사업 번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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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환 시삽의 소개로 시작된 ALM과 함께 Kick-Off된 ALM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얘기해주셨다.

솔루션 벤더들의 마케팅 용어로 시작되어, 볼랜드 주도의 ALM관련 회사를 M&A하다 결국 다른 회사에 M&A당하는 이야기와,

독일계 회사들의 ALM 시장에서의 영향력 향상 등에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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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은 오케스트라와 마찬가지로 IT 기획 > 요구분석 > 개발 > 검증 > 납품 > 운영에 전 분야에 걸친 조화를 위한 지원 도구라고 언급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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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이 가지는 있점은 수 없이 많다.

(역주:필자의 회사/ 한솔인티큐브에서도 ALM 기법 도입으로 많은 실무적 도움이 되었다. 체감상 40% 정도는 개선 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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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발표하신 내용을 앞으로 가져왔다. 화이트박스테스트 > 블랙박스테스트 > 시스템테스트 및 모니터링/검사과정에서 필요한 지식관리, 이슈관리, 빌드관리 및 변경 및 배포관리는 필수이며, 이것이 곧 ALM 솔루션으로 전체적인 Integration이 극복되는 아주 깔끔하게 정리된 장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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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화 툴로 CodeBeamer, Talmia, IBM Rational Jazz, Microsoft Team Foundation Server의 4가지 툴에 대해서 장단점을 설명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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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기존 메일/첨부/파일 서버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은 무척이나 비효율적이고, ALM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심플해지고, 업무가 프로세스/흐름 기반으로 유기적으로 조화되는 장점을 있다고 함.

이후 1시간 20분여 동안 CodeBeamer라는 툴을 가지고 자세한 데모를 보여주셨다.

Section1 : 위키 기반의 지식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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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줄 안되는 조작으로 메인 페이지를 원하는 조합으로 순식간에 만들어 버리는 위키 기반의 데모(워크플로우/승인 기반의 WIKI도 설명해주었음)

현란한 통합 검색으로 문서와 문서를 연결하는 기능의 데모를 보여주었다.

또한 문서관리로 형상 관리 개념이 포함되어 간단한 엑셀 등록/실시간 편집 기능 및 문서 원복 기능을 보인 오피스 라이브 에디트

( 편집 중인 문서가 하드가 아닌 서버로 자동으로 WebDAV 기술을 통해 저장되는 기능/ 자체 특허 보유) 기능을 설명하였다.

Section2 : 이슈 관리와 형상관리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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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종류의 이슈(이슈기반 업무 추적)/태스크(시간단위 업무 추적)를 추가하여 관리하는 방법과, 다양한 커스트마이징을 통해 워크플로우 기반의 업무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과 다양한 필터링 조합(고급으로는 직접 쿼리를 작성한) 업무 추적/리포트를 실시간으로 바로 할 수 있는 데모와 그 결과를 바로 엑셀로 Export하는 데모를 보여주었다.

Section3 : 자동빌드 및 결과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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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IDE인 이클립스에서 웹을 통하지 않고 바로 이슈 정보를 보고 처리하는 데모와 PM관점에서 WEB에서 동일 이슈를 처리하는 데모를 진행하였고, 소스 Repository 기록을 웹을 통해 직접 보여주면서, 각각의 커밋이 이슈와 연결되어 있을 경우 양방향으로 상호 참조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동 빌드 시험으로 매일 저녁 11시 등 자동으로 해당 빌드 스크립트가 돌아간 후 각각의 테스트 및 빌드 결과를 요약하여 보여주는 총체적인 데모를 보여주었다.

전체적으로 ALM의 개요 40%, 실제 모든 기능을 시나리오/데모 위주로 60% 정도의 시간 안배를 하여, CodeBeamer를 통해 ALM이 뭔지 체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필자가 생각하기엔 건설/엔지니어링/항공/우주는 EVM을 통한 프로젝트 관리가 기본이 되었다면, IT에서는 ALM를 기본 환경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해야한다고 본다.

비록 날씨도 안좋고, ALM이라는 용어가 범용적이지 않아 신청자가 많진 않았지만…, 참석하신 분들에게는 데모를 통한 체험을 통해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을거라 확신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중소기업IT벤처들이 ALM을 기본으로 활용하는 그날을 위해..

끝으로 멋진 유승우 부사장님의 사진 몇장과 참석하신 분과의 기념 사진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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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ALM에 관련되어서는 필자의 컬럼 및 블로그 글을 참조하시길..

1) PM2.0 컬럼 ; http://www.pmpcafe.com/ps3/?mid=pm2

2) 필자 블로그 : http://tykim.wordpress.com/category/project-management/

June 16, 2009

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PM2.0 / IT-PM 연재

#01 – PM 2.0 – 이슈관리 개요  

#02 – PM 2.0 – 이슈관리 활용

#03 – PM 2.0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MBOK 4th Edition 한글 번역 검수 위원회

#04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D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EPM)  

#05 – WIKI 개요

#06 – WIKI 활용  

#07- 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 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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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09

EPM과 PMO의 사업가치 강화

PMPCafe동호회에서 피엠위즈 대표시면서, PMBOK 4차 한글본 번역 검수 위원이신 최광호 대표을 초빙하여 “EPM과 PMO 사업가치 강화”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했다.

최광호 대표님과는 PMBOK4차 한글본 번역 검수 작업을 같이하였는데,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 꾼이시라, 주변 위원 분들이 배꼽을 잡으면서 웃었던게 한두번이 아니었다. 개인적으로는 최광호 대표님 강연은 처음들었는데 제스춰를 써가시면서 재미있게 추진하셨다. 음료수 떠다 드리면서 우연찮게 본 강의자료에는 출력물에 손수 필기로 어떤 내용을 강의하실지에 대한 강연 노트가 잘 정리되어있는 모습에, 역시나 매우 꼼꼼하신 분답게 준비하시는 구나라는 감명을 받기도 했다.

PMO에 대해서는 들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기회에 깔끔히 설명해주신 것 같다. 현재 회사에서 EPM을 모델로 고도화 하려고 이것 저것 준비중인데 마침 정리된 좋은 내용을 실 사례를 들어 이야기 해주셔, 현 업무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한동환 시삽의 최광호 대표님 소개, 2002년 부터 한동환 시삽의 멘토로써 부터의 인연을 설명으로 시작하다.
현/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기획/혁신분과 위원, 한양대학교 프로젝트 관리학 겸임교수…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초기에 EPM의 중요한 4가지의 속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Portfolio, Project, Resource 및 커뮤니케이션/협업의 매우 중요하며, 이 부분에 대한 조화/조율이 잘 되어야지만 EPM으로의 가치가 있다라는 핵심 가치에 대해서 설명하시고, 이후부터는 PMO의 중요성 및 효과적인 PMO 구축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 주셔따.

여러 리서치 회사의 현황을 말씀해 주셨으며, 프로젝트 실패원인으로는 첫째 경영진의 지원 부족, 둘째 요구사항 분석 미흡…. 등의 원인으로 실패한다고 언급하여 주셨다.

Do Project Right는 이미 기본이고 Do RIGHT Project 측면에서는 포트폴리오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셨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우선 AS-IS 분석으로 조직의 사명과, 포트폴리오/프로젝트 수행 전략이 제대로 되어있는지, 자원분배는 효율적으로 되고있는지를 필히 따져보고, 자신의 회사를 진단해야 한다고 한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대부분의 65% 정도의 기업에서는 자원의 정의, 모니터링에 따른 의사결정 프로세스, 경영진의 무관심 혹은 체계적이지 못한 지원 등의 문제점을 언급하였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 관리’ ,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관리’를 포함한 전략과 전술을 잘 다뤄야 하는 PMO (Project Management Office)의 존재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PMO가 관리해야할 분야에 대해 정리한 표를 설명하였다. (PMO관리 영역이 결국 EPM에 구현되어야할 내용이다.)

먼저 프로젝트 현황 요약을 볼 수 있는 Dashboard, 일관성, 리스크관리, 조직효율성, 지식관리 및 생산성 향상으로 측정해야함을 강조함.

측정할 수 없으면 평가할 수 없는 점을 빌어 모든 것은 관리되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하셨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성공적인 PMO를 위해서 25글자 내외의 명확한 사명서를 만들어야 하고 (뒤에 케네디 대통령의 우주 계획 사명서 예가 나온다.), PMO를 구성 후 조직의 성속도에 맞춰 차근차근히 접근/ Value를 제공해야 한다고 한다.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하나만 꼽으라는 것에 에전엔 RISK로만 알고 있었는데, 미PMI분과 대화 후 Communication이 결국 모든 프로젝트/포트폴리오 구현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것이라는 경험담도 이야기 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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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서는 명확하게 인원/기간/비용/범위가 정의되어야 한다고 강조셨고, PMO 구성안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주셨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PMO의 역할을 전략과 전술로 나눠, 전략적으로는 Governance 및 Portfolio 관리를 맡고, 전술적으로는 표준화/프로세스, Reference, 지원을 해야한다고 언급하였고, 첫 시작은 지원부터 단계적으로 차츰 차츰 구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언급하셨다.

LGCNS가 EDS 시절부터 본 단계를 차근차근히 밟았으며, 통상적으로 조직 인력의 2-3%는 이러한 PMO 역할(Support부터 시작하는) 인력이 꼭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성숙도를 따지는 것은 “사람”, “프로세스”, “기술”이며, 이 모든 것이 형식적으로 하면 안되고 실용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한다.

일 예로, 모 회사에서는 프로세스나 기술을 도입할때, 3개월 이렇게 정해놓고 실적 위주로 추진하는 것도 있는데, 이러면 요식행위 밖에 되지 않는다고 우려/조언을 해주었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전략적 가치/ ROI 기법으로 PMO의 실적을 평가하면 좋다라는 것과 (전년대비 올해 몇 % 정도 프로젝트 이행률이 개선되었다 등.)/ 의사소통을 가장 강조하신 것 같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PMO는 프로젝트 생명주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전반적인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수행해야 함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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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M은 결국 포트폴리오 관리 및 프로젝트 관리를 통합적으로 관리해야 하며 ▲ 회사PM표준의 적용 지원, ▲ 프로젝트 리스크 및 리소스 제약 분류, ▲ 포트폴리오 보고 및 분석, ▲ 프로젝트 실패에 대한 조기 경보 체계, ▲ 자원 사용률의 활용의 기능이 기본적으로 구현되어야 한다고 한다.

프로젝트 모니터링 시스템을 매우 강조하셨다. 1page로 프로젝트 진척 현황을 요약해야 관리가 잘 된다면서… 2 page이상이면 프로젝트 관리가 잘 안되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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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O는 단계적으로 수행해야 하며, AS-IS 단계에서 OPM3나 PMMM등에서 성숙도 모델을 기반삼아 꼭 자체평가를 수행해야 한다고 함.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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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O를 구축하는 경우 변화에 따른 갈등 요소가 발생하기 마련인데, 이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셨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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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결론! 즉 실천인데 1단계로 AS-IS/성숙도 평가 > PMO구축 > 활동개시 (지원부터..) 저항이 발생할 경우 극복하라는 것.

다소 추상적이긴 하나 요긴한 정보였다. 필자회사도 PMO까지는 아니지만 EPM을 확대하기 위해 준비중인데 많은 참고가 되었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POS, FM, 사명서에 대한 예제 “앞으로 10년 안에 얼마의 비용으로 인류를 우주선을 타고 달 표면을 밝고, 안전하게 복귀할 것이다”라는 짧지만 time, cost, scope가 들어간 25글자 내외의 사명서의 예를 보여주었고, 이를 Flexibility Matrix를 이용하여 프로젝트 이슈 발생시 조치 우선 순위를 가릴 수 있는 예제를 보여주셨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모처럼 만의 강북 세미나 (한빛미디어 출판사) 강의실에서 최광호 대표/강사님과 세미나 참가하신 분의 기념 촬영.

개인적으로 10여년전에 PMBOK과 인연을 맺게 해준 송팀장님과 과거 몇년을 같이 보냈던 백실장님을 여기서 뵈었다. ^^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모처럼만의 PMPCafe Staff만 모여서 호프한잔을 했다. 좌측부터 David(한동환), Rich(양두진), Hans(윤영한), Peter(김태영), Jace(오승현), KG(백광구), Bruce(노수범), Steve(남의진).  

May 6, 2009

MobileME 와 대안 솔루션 비교/정리

Filed under: IT, Mac, Work 2.0 — Peter Kim @ 3: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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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개월여 사용해본 MobileME 및 대안 솔루션에 대한 경험을 정리해본다. 필자의 환경은 Mac mini가 및 MBP로 2대가 있으며, 두대의 Mac이 원할히 Sync되어야 하는 필요가 있다.

원래는 대안 솔루션으로 사용하고 있다가, doccho님의 배려로 MobileME 패밀리 계정 하나를 분양받아 사용 중이며 각각의 장단점을 설명하고자 한다.

200905051603.jpg 메일

MobileME에 가입을 하면 하나의 계정명@me.com의 메일 계정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Apple Mail과 잘 연계되어 있다. (개인팩은 1개 계정/20G/99$/1년이고, 패밀리팩은 5개 계정/40G/150$/1년이다.)

필자는 아내와 딸아이와의 메일도 같이 필요해서, Google App을 통해서 메일을 사용하고 있으며, 업무용 메일 2개(MBP), 가족용 메일 3개(Mac Mini)에 등록하여 사용하고 있다.

MailPlane App 혹은 Firefox Gmail Manager plugin을 통해서 여러 계정을 관리한다.

200905051604.jpg 주소록

주소록에 약 1,300여명이 등록되어있고, Spotlight를 통해서 검색 후 Firefox LightSMS plugin으로 문자 및 Skype(Apple 주소록과 연동된다)로 음성/컨퍼런스콜을 한다.

구글메일과 유기적 연동을 위해 Spanning Sync 솔루션( 25$/1년, 65$/평생)을 평생 버전으로 구매하여 두 대의 맥 + 구글에서 동일한 주소록으로 사용하고 있다.

Spanning Sync가 유일하게 Google 주소록과 사진까지 Sync되는 솔루션이라(Google Sync도 Text만 된다) 좀 비싸긴 하지만 기분 좋게 사용하고 있다.

필자의 휴대 단말도 Windows Mobile인데 CallerID에 사진이 같이 뜬다.

SpanningSync-Contact.png

[그림] Spanning Sync “Contacts” 설정 화면  

Mailplane-contact-photo.png

[그림] Apple주소록과 Gmail주소록이 Sync됨

200905051604.jpg 카렌다

카렌다 역시 Spanning Sync의 카렌다 기능을 이용해서 두 대의 맥 + 구글에서 동일한 카렌더를 사용하고 있다.

SpanningSync-Calendar.png

[그림] Spanning Sync 카렌다 Sync 설정

Mobile ME의 주소록/카렌다 Sync는 계속 중복 / conflict 확인 창이 너무 자주 떠서 꺼놓았다.

200905051604.jpg 갤러리  

갤러리도 iPhoto에서 정리한 앨범으로 화려한 갤러리로 등록 후 지인에게 보낼 수 있게 편리하게 되어있다. 디자인등은 정말이지 Apple을 못따라가는 것 같다.

필자는 Flickr를 일전부터 써와서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Flickr가 다양한 Meta데이터를 기반으로 조건 검색 및 보기가 편한 것 같다.

iPhoto 09부터는 Flickr 직접 업로드 기능도 제공한다.

iPhoto.png

[그림] iPhoto에서 MobileMe Gallery로 Sync한 화면 (좌측 하단)


iPhoto-Gallery 2.png

[그림] MobileMe Gallery에서 본 사진

iPhoto-Flickr.png

[그림] Flickr에서 본 사진

200905051604.jpgiDisk

iDisk도 웹하드 형태로 꽤나 유용하게 쓸 수 있으나, 필자의 경우 Dropbox와 원격 서버에 양방향 Sync tool인 Unison 혹은 FileChute/FTP의 조합으로 잘 활용하고 있다. (iDisk는 국내에서의 체감 속도는 느림 200-300k 사이)

▲ Application 동기화  

MobileMe-Sync.png

이부분의 다른 대체제가 별로 없는 MobileME의 경쟁력인데.. 필자의 경우 Mac Mini(가족 및 홈서버)와 MBP(개인업무)의 용도가 틀려 동일하게 만들 필요가 없는데, 거의 두대의 맥을 동일한 환경으로 만들어 버리고, 종종 conflict 확인 창이 떠서 merge 옵션을 물어보는게 너무 혼란 스러워 이 부분을 몇개만 남기고 아예 꺼버렸다.

- Bookmarks : xmarks 서비스로 Safari, Firefox간의 Bookmark를 공유 , http://www.xmarks.com/  

- Calendar : Spanning Sync 로 공유

- Contacts : Spanning Sync 로 공유

- Dashboard Widgets : 대쉬보드 위젯을 동일하게 Sync 맞춰 줌

- Dock Items : Dock 항목을 동일하게 맞춰주나, 집과 업무용이 틀려서 꺼둠.

- Keychains : Keychains/암호 관리 부분을 통일

- Mail Accounts : Google 을 이용함으로 꺼둠

- Mail Rule, Signatures, and Smart Mailboxes : Google 을 이용함으로 꺼둠

- Notes : 사용 안함

- Preferences : 사용 안함

- MacJournal Entries : 집과 업무용을 Sync시켜두나, 집에서는 MacJournals, 업무용으로는 Devonthink로 자료 관리

이렇게 따지고 보면 MobileMe Sync로 별로 Sync시키는 것이 없다.

Back to My Mac

회사맥에서 집의 맥을 편하게 연결할 수 있으나, 이 부분도 DNSEver와 공유기의 조합으로 원격 및 SSH/SFTP 연동 혹은 TeamViewer로 무난히 쓰고 있다.

Back2Mymac 2.png

[그림] MobileME로 원격지에서 집의 Mac 연결

   Back2MyMac-alternative 3.pngBack2MyMac-Alternative 2.png  

[그림] 원격지에서 DNSEver.com을 이용하여 Transmit (SFTP) 및 VNC로 연결

▲ 요약

무난하고 쉽게 여러대의 Mac 및 iPod Touch/iPhone에서의 사진/자료 공유등을 위해서라면 MobileME가 최적인 것은 맞는 것 같다.

도메인+웹호스팅+Flickr+3rd Party Sync(Spanning Sync) 구매 비용을 생각하면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MobileME와 대안 솔루션의 1년 운영 유지 비용은 비슷한 것 같다.

필자의 경우 보유 도메인이 5개에 웹호스팅+Flickr+Google App+SpanningSync+Dropbox+DNSEver로 각각의 대체제를 찾아서 쓰고 MobileME 부럽지 않게 활용하고 있으나, 그동안 해당 솔루션을 찾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험난했고, Google 메일/주소록/달력을 메인으로 하려다 보니 복잡해졌지만,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

기타 Mac 활용기는 Mac@Work 1년 이후 도 참고하세요.

May 5, 2009

WIK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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