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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2007

Mobile Standard Relationship Overview

Filed under: IMS, OMA, Platform — Peter Kim @

 

Mobile Solution Vendor사는 이동통신 솔루션은 국제 규격 준수를 통한 상호 호환성 확보 및 국제 로밍/연결성이 필수이며, 이를 위한 제품 개발시 3GPP, 3GPP2, IETF,  OMA의 Spec을 참조하여 제품을 만들게 된다. 일반인의 입장에서 본 Spec을 보고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만, 규격의 전체적인 구성을 파악하면 이동통신 서비스의 필요한 구성 및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공유한다.

 

 

1. 3GPP(GSM,WCDMA)  / 3GPP2(CDMA)

   3GPP는 ETSI(유럽), ARIB/TTC(일본), CCSA(중국), ATIS(북미), TTA(한국)의 표준화 협의체를 주축으로  1998년 설립되었다. 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의 약어임.

   3GPP2는 IS-95/CDMA2000 (CDMA)기반의 표준화 협의체임.

 

  버전별 큰 구성 흐름은 다음과 같음.

Ver. 출시 요약
Rel. 98 1998 GSM Network 구성
Rel. 99 2000 UMTS 3G, CDMA 연동 규격
Rel. 4 2001 All-IP 기반 환경
Rel. 5 2002 IMS 포함, HSPDA 규격
Rel. 6 2004 WLAN, HSUPA, MBMS, GAN 포함
Rel. 7 2007 예정 QoS, VoIP, HSPA+, SIM high-speed, Contactless interface,EDGE Evolution
Rel. 8 2009 예정 E-RTRA, ALL-IP(SAE), IP-UMTS

현재 우리나라에서 적용하는 버전은 Rel.5 기반이며, 이통사 R&D에서는 Rel.6이상을 준비하고 있다.

Rev. 7까지 이동통신 망 구성도는 아래와 같다.

//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6/60/Ims_overview.png” cannot be displayed, because it contains errors.

 

http://www.3gpp.org/specs/numbering.htm 를 보면 상기 버전별 3GPP 규격 List를 볼 수 있다. (Full Spec은 이곳을 참조)

Subject 3G/GSM Rel.99 / 이후 GSM only
(Rel. 4 이후)
GSM only
( Rel. 4 미만)
      00 series
Requirement 21 series 41 series 01 series
Service 측면 “Stage 1″ 22 series 42 series 02 series
Technical  “Stage 2″ 23 series 43 series 03 series
Signalling “Stage 3″ 24 series 44 series 04 series
Radio/전파 25 series 45 series 05 series
Codec 26 series 46 series

06 series

Data 27 series 47 series

07 series

Signalling “S3″ RSS-CN 28 series 48 series 08 series
Signalling “S3″ - fixed 29 series 49 series 09 series
Program mgmt 30 series 50 series 10 series
SIM/USIM/IC Cards 31 series 51 series 11 series
OAM / Charging 32 series 52 series 12 series
Access Requirement   13 series 13 series
Security

33 series

   
UE/ USIM test spec 34 series   11 series
Security Algorithms 35 series 55 series  
UTRA aspect 36 series    

 

 

2. IETF

    W3C와 ISO/IEC와 상호간의 인터넷 표준 수립을 하고 있는 단체 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의 약어.

    Applications Area , General Area, Internet Area, Operations and Management Area, Real-time Applications and Infrastructure Area, Routing Area, Security Area, Transport Area 분야에서 해당 분야의 표준을 만들고 있음.

 

 

3. OMA

    2002년도에 WAP Forum, SyncML 컨소시엄, Location Ieteroperability Forum, Mobile Games Interoperability Forum, Mobile Wireless Internet Forum이 통한된 Mobile 산업의 응용 서비스 표준화 및 상호호환성을 위한 단체임. 3GPP, 3GPP2, IETF, W3C와 Liason을 맺고 있으며, Mobile 응용 Application의 Bibile 역할을 하고 있다. Open Mobile Alliance의 약어.

   - OMA Requirements & Architecture 참조

   - OMA Enabler Release 참조

 Requirement(DPE, Look and Feel), Architecture(OSE, PEEM, ParlayinOSE), Security(Security Common Function), Push to talk over cellular, Messaging(Mobile eMail, CPM, MMS), Presence & Availability, Device Management(DM,CP,FUMO,SCOMO,SMWSI,..), Data Sync, Location, Mobile Web Service, Browser & Content(DRM, DCD, BCAST), Mobile Commerce & Charging의 Work Group으로 구성된다.

 

각 표준화 기관의 연관성에 대한 도표는 아래와 같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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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07

MVNO 의 새로운 서비스 방식에 대한 단상

Filed under: Mobile, Platform — Peter Kim @

 

디지털타임즈 2007.7.10의 [DT발언대] MVNO제도 도입 서둘러야(변재호 하나로 텔레콤 정책협력팀 과장)디지털타임즈의 김응열 기자가 2007.07.09에 낸 “[알아봅시다]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기사를 보고 몇가지 느끼는 점에 대해 기재한다.

 

MVNO 도입을 서둘르자라는 기조에는 동의를 하나, Amp’d 파산 보호 상태,ESPN의 6개월만의 MVNO 사업 중단  Walt Desney 사업등 및 SKT가 투자해 진행하고 있는 HELIO도 좋은 성적을 못 이뤄내고 있는 이 시점에서 과연 우리나라 4000만 휴대전화 고객을 상대로 과연 누가 어떤 상품을 가지고 MVNO 사업을 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  약간의 변형형태이긴 하지만 유사 MVNO 형태로써의 KT의 KTF 재판매가 연매출 1조, KT매출비중 11%를 차지하는 규모로 Volumn Biz. 차원으로는 의미는 있을 것 같다. MVNO를 하게된다면 하나로, LG데이콤과 같은 유선 통신 사업자등의 예상된 사업 확장 모델외에 참신한 서비스 사업자가 나와 주었으면 한다.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무료 통화가 가능하게 해주는 MVNO Blyk Service라든지..

프랜차이즈, 폐쇄그룹 방식 및 다단계 판매방식을 통해 일정 수익까지 보장해주는 Sonopia라든지.

Second Life사용자들끼리 서로 통화하고, 가상단말에 SMS, Mobile Instant Messenger까지 지원하겠다는 Vodafone Second Life Island Project라든지..

우리나라 지역기반, 가족기반, OFF 및 ONLINE의 촌수 기반의 특별한 서비스를 살리면서 등장하는 나와 SNS의 부가 가치를 높이는 서비스가 나와줘야 되지 않을까 싶다.

WCDMA 기반이라면 특히나 해외 로밍이 원활하게 되니까 진정한 Wireless True Service가 되지 않을까?

 

참고로 미국내 Big5 이동 통신 (AT&T 62백만명, Verizon 61백만명, Sprint Nextel 53백만명, T-Mobile 25백만명, Alltel 12백만명) 사업자망을 이용한 MVNO 사업자수가 약 65개 정도 된다고 한다 (http://www.cellular-news.com/mvno/ 및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United_States_mobile_phone_companies 참조) . 

각 사업자의 최근 행보는 http://www.cellular-news.com/mvno/#United_States 및 http://www.telecompaper.com/research/mvnos/index.aspx?cc=227를 참조하면 될 것 같다.

 

AT&T 사업자의 MVNO는 다음과 같다.

7-Eleven Speak Out Wireless (GSM, 선불형)

Beyond Wireless (GSM, 선불형)

TracFone (GSM, 823만명/ 2007.03기준)

Voce (GSM, 선불형)

 

Verizon 사업자의 MVNO는 다음과 같다.

Amp’d Mobile (CDMA, 175만명/2007.03기준)

Lucky Aces (CDMA, 선불형)

Page Plus Cellular (CDMA, 선불형)

 

Sprint 사업자 MVNO는 다음과 같다.

BeyondMobile (CDMA, 선불형)

Disney Mobile (CDMA, 선불형)

Embarq (CDMA, 7만명/2007.03기준)

Helio (CDMA, 7만명/2006.12기준)

Jitterbug Wireless (CDMA, 선불형)

Liberty Wireless (CDMA, 선불형)

Movida Wireless (CDMA, 10만명/2006.09월기준)

PlatinumTel Prepaid Wireless (CDMA, 선불형)

PowerNet Global (CDMA, 선불형)

Qwest Wireless (CDMA, 81만명/2007.03기준)

STI Mobile (CDMA, 선불형)

Telispire (CDMA, 선불형)

Virgin Mobile (CDMA, 488만명/2007.03기준)

Working Assets Wireless (CDMA, 선불형)

 

MVNO사업의 Key Question에 대해서는 What does it take to launch a successful MVNO (http://www.mobilein.com/MVNO_White_Paper.pdf )자료를 참고할 것

 

전체적은 MVNO Position에 대해서는 The battle of market positions in the MVNO field has started (http://www.nsftele.com/MVNO%20whitepaper.pdf)를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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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 2007

CDMA, WCDMA 네트워크 특징

Filed under: Mobile, Platform — Peter Kim @

자료 정리가 잘 되어있어 기재한다. (출처 : http://isis.nida.or.kr/ebook/ebook.html )

현재 KTF-SHOW , SKT-3G+ 로 WCDMA를 선택하고있고, LGT가 CDMA의 업그레이드판인 EV-DO Rev.A를 선택하여 각3사 올해 하반기에는 전국 서비스가 이뤄진다면.. 휴대 단말기로 선택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은 일반인 대상으로는 최상인것 같다. 많은 Killer App.이 나와줘야 하는데.. copy biz 보다는 iTS-iPod/iPhone/@TV 와 같은 mainstream biz가 차원으로 힘 있는 이통사가 보다 더 노력해줬으면 한다.

 우리나라의 이동전화 네트워크는 CDMA 방식과 WCDMA 방식을 모두 제공하고 있다.
 각 방식의 장단점을 살펴보면, 먼저 CDMA 방식에서는 IS-95A/B는 저속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대 14.1kbps의 속도로 서비스 하고 있다. CDMA20001x의 경우 2006년 말 현재 MOD(Movie On Demand), VOD 스트리밍이 가능한 153.6kbps까지 가능하나 Rev.a 상용화를 고려할 경우 307.2kbps까지 속도 향상이 기대된다. 또한 데이터 서비스 전용인 CDMA2000 1xEV-DO의 경우 순방향(기지국에서 단말기 방향)으로는 최대 2.4Mbps까지 지원 가능하며 이를 통해 화상전화, 실시간 MOD/VOD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국내에서 최초로 2007년 하반기 상용화가 예상되는 1xEV-DO 진화 규격인 DO Rev.A의 경우 최대 3.1M까지 무선 데이터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다음 <표 1-2-3-7>은 CDMA 기술 방식에 따른 네트워크 특성을 나타낸 것이다.

 
 
 한편, WCDMA 방식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R4 버전으로 2003년 12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이후, 2006년 5월 WCDMA R5 기능은 HSDP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를 적용하여 현재 2Mbps 속도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7년 상반기 전국 단위로 커버리지를 확장하고, 2007년말 이후 네트워크 및 단말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대 14.4M 속도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표 1-2-3-8>은 WCDMA 기술 방식에 따른 네트워크 특성을 나타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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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 2007

Telecom Call Flows (GSM, ISUP, VoIP)

Filed under: IMS, Mobile, Platform, System Guru — Peter Kim @

 
 http://www.eventhelix.com/RealtimeMantra/Telecom/에 Mobile Platform Call Flows에 대한 요약자료가 있어 공유한다.  시스템  서버 설계 Designer 프로그램인  EventStudio로 그린 Call Flow들이고 이해하기가 쉽게 되어 있다.

* GSM Circuit Switched Call Flows
  - GSM Network Example
  - GSM Mobile Originated Call Flow
  - GSM Location Update Sequence Diagram
  - GSM Mobile Terminated Call Flow
  - GSM RR Call Flows
  - GSM RR Collaboration Diagram 
  - GSM MM Call Flows
  - GSM MM Collaboration Diagram 

* GSM Handover Call Flows
  - GSM Handover Call Flow (Intra MSC)
  - GSM Inter-MSC Handover Call Flow
  - GSM Handover MSC Level Call Flow
  - GSM Handover MSC Level Collaboration Diagram
  - GSM Handover BSC Level Call Flow
  - GSM Handover BSC Level Collaboration Diagram
  - GSM Handover Mobile Level Call Flow
  - GSM Handover Mobile Level Collaboration Diagram

* GSM GPRS Sequence Diagrams
  - GPRS Combined Attach and PDP Context Activation
  - New SGSN Interfaces Attach and Activation
  - User Terminal Interfaces in Attach and PDP Activation

* SIP and H.323 Call Flow Diagrams
  - SIP to PSTN Call Flow
  - SIP to ISDN PBX Call Flow
  - H.323 Call Flow
  - H.323 Context Diagram

* ISDN User Part (ISUP) Call Flows
  - SS7 ISUP to ISUP Call (Called Subscriber Clears First)
  - SS7 ISUP to ISUP Call (Calling Subscriber Clears First)
  - SS7 ISUP to ISUP Call (Failure Scenario)

* V5.2 Protocol Call Flows
  - V5.2 to V5.2 Call (DTMF, Called Subscriber Goes Onhook)
  - V5.2 to V5.2 Call (Pulse, Calling Subscriber Goes Onh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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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6, 2007

음성시장에서의 Mobile 및 IP로의 전환기의 해

Filed under: IMS, Mobile, Platform, VoIP — Peter Kim @

요즘 개인적으로는 기업 PBX / PSTN 라인 통화보다 IP-PBX/SIP기반 및 휴대폰 기반의 음성 통화를 많이하게 된다.
Nokia 자료에 보면 2007년 하반기 부터는 전세계 시장의 VoIP/Mobile 음성통화 비중이 PSTN보다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난다.

실제적으로 SHOW 나 T 같은 3G 서비스에서 SBSM 단말등으로 기존 서비스의 W로의 migration 성격이 짙으나
2-3년 내에는 아래와 같은 Presence기반의 Rich media message 및 conference 기능이 활성화 되리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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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Communication Platflform - IMS

Filed under: IMS, Mobile, Platform, Web 2.0 — Peter Kim @

여지까지 통신 시장은 유선, 무선, 인터넷망이 별도로 존재했다면 향후의 통신 시스템은 내부적으로는 IMS 근간으로 상호간 interface가 통일되고, 위부적으로는 Parlay등 Open API형태 및 각종 NGN/BcN Gateway가 각각의 Bearer Legacy Functional System들을 묶는 역할이 될 것 같다.

Nokia에서 Biz. Change를 아래와 같은 도식으로 정리하였다.
이미 Fixed IMS, Mobile IMS 및 MVNO/MVNE들은 어느 정도 셑업 되었으니,
Hybrid Operator, New Virtual Operators가 Blue Ocean을 것 같은데..
이 역시 Big company market place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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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 / IMS Portal - Tech-invite

Filed under: IMS, Mobile, Platform — Peter Kim @

Site : http://www.tech-invite.com/

SIP/IMS에 관련되어 표준규격(IETF, OMA, 3GPP, ETSI TISPAN) 및 여러 Case별로의 Call Flows, Architecture가 잘 정리된 싸이트인것 같다.
아울러 WIPEDIA의 IMS 부분 (http://en.wikipedia.org/wiki/IP_Multimedia_Subsystem) 에서도 전체적인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나날이 발전하는 통신 시장에서의 승부는 결국 Alliance/Standard/IOT 의 승부일텐데..
언제가 본 GSM 시장 성장율이 CDMA 시장 성장율보다 약 80배 정도 시장 규모가 커졌다는 기사를 보고 웬지 좀 우울 했다.

무엇이 문제일까? CDMA 종주국이라는 샴페인을 터트리기에 바빴지, 활성화니 미래 VISION이니에 대한 활동은 물론 CDMA Belt를 넓히기 위한 일련의 모든 로비나 기술 Roadmap작업이 부족했을까? 요즘 들어 HSDPA, WCDMA니.. 점차적으로 동기식 CDMA기술에 대한 언급이 줄어드는 것같아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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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7, 2006

Mobile Music Service - http://www.groovemobile.com

Filed under: Mobile, Multimedia, Platform, Terminal — Peter Kim @

Apple iPhone/ iTunes embedded 모델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중 OnHollywood 100에  선정된  http://www.groovemobile.com는 UK 3G, US Sprint, UK Orange, Norway Telenor, Bell Mobility의 Music Store 서비스 제공자다.

제공 제품은
 1. Mobile Music Store
 2. Mobile Music Player
 3. Mobile/PC Convergence
 4. Mobile Artist Sites
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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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A의 과거/현재/미래- UMB (EV-DO Rev C)

Filed under: IMS, Mobile, Platform — Peter Kim @

2000년 10월에 SK Telecom의 3G(CDMA 1x) 상용화를 시작으로,  2006년 12월 현재 4억3천만명의 유저가 CDMA 1x 이상을 쓰고 있으며, 2011년에는 3G 사용자가 2G 사용자보다 많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이는 3G의 보급에 10년이 걸리는 것이며, 전체적으로 1G -> 2G로의 15년 보다 5년이 단축되는 것이다.

아쉽게도 정부주도일 수도 있겠지만 SKT, KTF는 GSM의 Upgrade격인 WCDMA/HSDPA로 3.5G에 서비스를 내년도 전국 converage 목표로 열심이 망구축중에 있고, LGT만이 CDMA 업그레이드 격인 CDMA2000 1x EV-DO rev A를 선택하여 CDMA라는 종주국에서의 명맥을 그나마 유지하고 있다.

CDG (CDMA Developer Group) Roadmap 자료에 CDMA 최동 기술이 UMB(Ultra Mobile Broadband, CDMA2000 1xEV-DO Rev C)에 대한 Spec을 내 놓았다.

* Multiple radio and advanced antenna techniques
   - Sophisticated control and signaling mechanisms (minimized) combine the best aspects of CDMA, TDM, OFDM, and OFDMA into a single air interface
   - 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MIMO) and Space Division Multiple Access (SDMA)
   - Improved interference management techniques

* Ultra-high mobile broadband peak data rates
   - Up to 280Mbps peak data rate on forward link
   - Up to 68Mbps peak data rate on reverse link

* Ultra-low network latency
   - An average of 16.8 msec (32-byte, RTT) end-to-end network latency

* Enhanced VoIP capacity and user experience
   - Up to 500 simultaneous VoIP users (10 MHz FDD allocations)

* Scalable IP-based flat or hierarchical architecture
   - Greater service deployment flexibility, improved performance, and lower cost of ownership

* Flexible spectrum allocations
   - Scalable, non-contiguous and dynamic channel (bandwidth) allocations
   - Support for bandwidth allocations up to 20 MHz in 1.25 MHz blocks

* Less power consumption
   - Improved battery life

2009년 상용화 가능 목표로 내년 4월부터 본격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하향 280Mbps/ 상향 68Mbps 및 10MHz에서 500 동시 VoIP 사용자 지원의 기능지원이 목표로 설정하였다. 2011년.. 앞으로 5년 후인데…  우리의 Mobile Lifestyle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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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2, 2006

Nokia 의 Loudeye 인수/합병에 대한 단상

Filed under: Life, Mobile, Multimedia, Platform — Peter Kim @

Melon, Dosirak, MusicOn과 같은 이동통신사에서의 음악 스트리밍/다운로드 서비스의 추세에 맞춘건지..
SonyEricsson에서의 “M-Buzz” (http://www.m-buzz.com/) 출시 이후  Nokia도 Loudeye Corp(http://www.loudeye.com/)를 인수하여 음악 서비스를 시작했다.

Loudeye가 이미 2004년 인수했던, 유럽 최대의 디지털 음악 공급업체인 OD2 2 는 플랫폼과 콘텐츠를 동시에 보유한 최대 배급사로 이미 Major 5대 음반사의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총 160만 곡 이상의 음원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 20여 국가에서 75개가 넘는 라이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온라인 음악 업체들에게 음원도 공급하고 있는데, MSN과 코카콜라,영국의 이동통신사업자인 O2와 스페인의 텔레포니카 모빌레스 등이 OD2의 주요한 Client로 본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MTV 유럽의 온라인 뮤직 다운로드 서비스도 ‘SonicSelector’ 라는 OD2의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미국의 AMG (http://www.allmediaguide.com/)의 음악 Meta-base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는
Apple의 iPhone/iTune Store의 모델에 의협을 느껴서 자체적으로 시작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

보통 Human Lifestyle에서 음악, 사진등등이 사람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컨텐츠라면 다분히 산업 Big Player들의 향후 온라인 음악 시장의 전쟁을 계속될 것 같다.  (PS3, XBOX360, WII같은 것도 Network Music Streaming 사업을 Launching했는지도 자료를 좀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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